이동통신사들은 늘 시설/장비 투자를 한다는 명분으로 통신요금을 내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2008년 이 30분이나 지난 지금.. 지난 11시 30분부터 지금까지 수십분~ 수 시간동안 전화도 문자도 완전 먹통 상태.

다행히 유선 전화로는 가족들에게 안부를 물을수 있었다.

그들이 말하는 시설/장비투자의 명분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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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이슈가 있으면 바로 불통이 되어 버리는 통신망이라..

국가의 위기 상황이 되면 통신 대란이 일어날 텐데.. 갑자기 그런 상황이 걱정 되는 것은 무엇일지..

그나마 지금은 인터넷이라도 되니 다행이지만, 만약 인터넷까지 먹통이 되어 버린다면
통신 패닉에 빠져 버리지 않을까?/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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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dicament-pour-maigrir.info BlogIcon Laverne 2012.01.21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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