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있어서 큰 의미가 있는 구형 맥북이 한대 있다.

그 녀석을 영입하는데도 참 여러 히스토리가 있었고, 금액도 저렴하게 구매했던 구형 맥북.

그 맥북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녀석.

그런데 어느날부터 인가 심심하면 다운되고, 먹통 되고, 켜지지도 않고 하길래 이번에 센터에 가서 확인해 봤더니 아니나 나를까.. 쿨러에 문제가 있다고 소견.

결국 교체를 요청하였다.

교체 비용은 무료 6만 8천원. '그래도 뭐 이 녀석만 교체하면'  이런 생각에 교체를 ㄱ ㄱ ㅅ 하게 되었다.


아예 돌아가지도 않는다고 ㅠ.ㅠ




교체 후 받아본 녀석은 먼지로 찌들어 있었다..




이게 6만 8천원이라니. ㅠㅠ. 센터에서 교체를 해준건 감사하지만.. 왠지 모를 비싼 느낌?




그래도 고생했다 쿨러야..!!!




추가로,

iMac 구매시 번들로 딸려왔던 키보드에 몇몇 키가 안 눌려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것도 가져가서 AS 를 신청하였더니 아예 새 제품으로 교체해 주셨다. 

(애플 케어가 있어서였을지 어떨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기분 좋은 하루..
가 될 뻔했으나... 맥북의 아답터가 갑자기 말썽이다.. ㅠ.ㅠ
이녀석은 또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보아하니.. 돈을 달라고 하는 것 같다 ㅠ.ㅠ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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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Object-C 와 C++ 이 만난 날이다.

개발 환경이 C++ 에서 어쩔 수 없이 Object-C 로
바뀌면서 많은 것들을 희생해야만 했다.

하지만 반가운 소식. Object-C 에서도 C++ 로 만들어진
라이브러리를 잘 하면 쓸 수 있다는 것이였다.

테스트 삼아 C++ 소스를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적용해 보았지만, 아니나다를까 역시 수많은 에러코드를
내뿜어내는 우리 안착한 Object-C 씨. ㅠ.ㅠ

해서 구글링을 통해 얻은 정보를 통해 이것 저것 닥치는데로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끝에
발생하는 모든 에러코드를 잡는데 성공. 아, 마지막 까지 잡히지 않은 에러코드가 2개 있었음.

error :  expoected "=", "," ";" , "asm" "__attribute__" before '클레스명'

이 에러코드를 수정하는데 무려 하루 죙일 이라는 시간이 투자 되었다.

문제는 소스 코드의 확장자 문제였는데. (이미 알고 있었는데)
C++ 소스를 Object-C 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C++ 소스 파일의 확장자를
.cpp 에서 .mm 으로 바꿔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알고 있었던 내용이고 적용도 했는데 왜 에러가 날까...?




한참을 고민한 끝에 해결책을 발견하고야 말았다.

알고보니 C++ 소스파일 뿐 아니라, C++ 소스 파일을 로드시키거나 연결된 파일들은 거의 모두 .m 에서 .mm 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것.

이렇게 해당되는 소스코드의 확장자를 모두 수정하였더니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아... 2009년 10월 13일은 역사적인 Object-C 와 C++ 이 만난 날이다. ^__^;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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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72h6s3@hanmail.net BlogIcon 최해성 2010.06.14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가입은 초대를 받아야만 가능하더군요.
    님께서 초대 함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c언어는 문외안인데 지금부터 열심히 배워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도 만들어서 처음 제가 배워가는 과정을 공유하려 합니다.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님께서 올리신 글이 무슨뜻인지도 몰겠구요
    어플 개발 찾다가 우연히 님 블로그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부탁드릴께요......ㅎㅎ

드디어 Apple 개발자 프로그램 등록의 마지막 절차인
iPhone Developer Program standard 를 99$를
지불하고 구입하였다.

이제 하루나 이틀 후부터는 정식으로 디바이스에서
(아이팟/아이폰)에서 테스트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도 맥북에 있는 아이팟 시뮬레이터를 통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기는 하지만, 일부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이 시뮬레이터가 지원을 하고 있지 않는 것이 현실.

해서, 나 역시 이번에 부랴 부려 등록을 진행하게 되었다. 9월 말부터 시작했으니 구매까지만 한 보름 걸린듯.
여러가지 절차가 많지만,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통해 여러번 소개된 내용이기에 별도로 설명하지는 않겠다.

다행히 환율이 바닥을 치고 있는 상황이였다. 헥헥~


현재 가장 애를 먹이고 있는 부분은 MPMediaPlayer 인데. 이녀석은 시뮬레이터에서 지원을 하지 않기에
하루빨리 등록을 마치고 실제 디바이스에서 테스트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은 오디오의 스팩트럼을 분석해서 일종의 노트를 나올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을 집중 공략했다.
스팩트럼 중 베이스 부분이 최고점에 다달으는 순간에 노트가 찍힐 수 있도록 고안해 보았다.

아직 모든것이 미숙하기만 하다. 하지만 누군가 말해준 아이디어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적어보는것 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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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mewhenere.tistory.com BlogIcon 나이제 2009.10.07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노트 좋죠... 얼른 빨리 만드셔서 시연 좀 부탁드릴께요... 그때까지는 아이폰이 나오겠죠??? ㅎㅎㅎ...


Cocos2d 를 이용해 1차 프로토 타입 게임 개발을
완료 하였다. 아직 보완할 부분이 많은것이 사실이고
이게 게임이다 라고 이야기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일 것이다.

우선 mp3 나 wav 등 각종 음악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기반이 이 게임에서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고,
둘째는 "리듬게임" 의 기본인 노트가 떨어지는 것,

그리고 셋째는 노트를 타이밍에 맞게 터치하는 것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고 보면 되는,
한마디로 말해 "리듬 액션 게임" 이다.

이러한 리듬액션 게임은 그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서,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모바일 게임에서도 이와 비슷한 게임이 상당히 많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얼마전 아이폰으로 만든 리듬게임도 접했었다. (그 게임은 3D 였음.)

사실 2D 이던 3D 이던 개발의 난의도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리듬게임들은 대체로 노트 를 얼마나 더 타격감 있게 만들어 내느냐가 관건일 것이다.,
(기존의 대부분 게임들은 곡에 따라 최적화 된 노트를 사전에 미리 제작해 놓고 플레이를 시키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에 대해서는 아직 나 역시도 어떻게 개발해야 할 지 영 감이 안오고 있다.



개발을 하면서 필요한 그래픽 리소스는 여기 저기 돌아 다니면서 스크린 캡쳐를 한 그림을 사용하였다.
물론 프로토타입이기에 이것이 가능했던 것이고 본격적으로 게임을 개발하게 된다면
모든 UI 가 바뀌게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프로젝트 역시 진행 할지 하지 않을지도 아직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정해져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 바로 ... 길이다...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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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j6040148 BlogIcon 게으른투자 2009.10.02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hone 개발 일지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저도 iphone 개발 해볼까 해서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제 2의 개발 인생 잘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3. 2009.11.11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utocamping.tistory.com BlogIcon 비오는날. 2009.11.1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스를 원하시기 보다는 ^^ 궁금한게 있으면 그걸 물어 보시면 성심을 다해 답해드릴께요 ^^ 건승을 빕니다~

    • Favicon of http://blog.nextcube.pe.kr BlogIcon 뭥미 2009.11.16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궁금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요..ㅎㅎ

      그래서 말인데 메일주소가 어떻게 되시죠..?

  4. Favicon of https://autocamping.tistory.com BlogIcon 비오는날. 2009.11.24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이메일 주소는 2begoodlife@gmail.com 입니다 ^^;

Cocos2d-iPhone 와 처음 만난 날이다.

이것은 iPhone을 지원하는 무료! 2d 물리엔진이다.
서버 및 데이터베이스 전문 개발자였던 나에게는 
정말 생소한 단어들이 너무나 많은 클라이언트 환경.
더군다나 콘솔 환경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당분간은 이 2d 엔진을 들춰봐야 할 것 같다.
의외로 큰 기대를 갖고 샀던 터칭 아이펀 SDK 3.0 은
손에서 점점 멀어져 가고 있는 것 같다.

일반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할때는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막상 내가 하려는 게임 개발에 있어서는
조금 코드가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래도 당장에 번역서들이 몇 없으니 당분간은 참고 서적으로 곁에 두어야겠다.
미국 개발자들은 참 좋겠다. 개발만 하면 되서. ㅋㅋㅋ.. 어서 빨리 우리 나라가 강대국이 되어
한글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아참! Cocos2d 를 Xcode 에 설정하는 방법을 http://blog.naver.com/rrhhrr2002?Redirect=Log&logNo=89053738
블로그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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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랜만에 일지를 작성하는 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집안의 대소사들이 즐비하고
여기저기 채무관계를 해결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책의 내용이 눈에 들어올리가
없었다.


그래도 오랜시간동안 꾸역 꾸역 스터디를 했고,
거의 일주일만에 프로젝트 터칭! 아이폰 SDK 에 포함되어 있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료하게 되었다.

사실, 처음 접하는 개발툴과 환경 때문에 여기 저기 인터넷을 검색하며 알게 된 "터칭! 아이폰 SDK 3.0" 서적에 대한
기대가 상당했었던것도 사실이지만, 초보자들에게 그다지 친절하지 않은 것 같아서 한 주동안 정말 골탕을 여러번
먹게 되었다.


책의 내용 그대로 해도 에러가 나는 부분이 발생하는가 하면, 분명히 꼼꼼하게 처리했다고 했는데도
실행이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발생하였다. 결국, 저자의 소스코드를 일일히 하나 하나 대조해 나가는 작업을
여러번 하게 되었고, 그때마다 책 내용에는 빠져있는 소스코드들이 꽤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ㅠ.ㅠ


어쩌면, 책만 보고 따라하면 실력이 늘지 않으니, 에러가 발생하는 상황을 유도해서
첨부된 실제 소스를 들춰보게하여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저자의 깊은 뜻이 있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조금 더 친절해 주었으면 좋았겠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ㅠ.ㅠ


이번에 진행한 스터디는 터칭! 아이폰 SDK 3.0 서적의 69 페이지부터 148페이지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단원 하나 자체가 프로젝트 하나인 꽤 큼직한 프로젝트였다. 실제 이것때문에 일기를 오래간만에 작성하게 된 것도
한 몫 했던것 같다.

각종 뷰에 대해 설명한 프로젝트로 차후 프로그램개발 시 기초가 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여차 저차해서 프로젝트는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참고한 서적의 저자가 제공한 소스코드가 없었다면

아직도 뜬구름을 잡듯 어딘가에서 헤메고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오래간만에 한 코딩이라 영문 타이핑도 좀 어색하고 오타 또한 스터디를 상당히 괴롭히고 있는 실정이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좀 더 분발해야 겠다.






아참, 스터디가 끝나면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생각해 냈다.
하나는 술자리에서 술을 먹으며 할 수 있는 게임, 또 하나는 닌텐도 DS의 레이튼 교수 같은 게임이 바로 그것이다.
어서 빨리 스터디를 마치고 게임 개발을 하고 싶다. ㅠ.ㅠ   (기초도 없으면서 ㅠ.ㅠ)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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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mewhenere.tistory.com BlogIcon 나이제 2009.09.21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군염... 이번주 함 출조 해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commentreconquerirsonex.weebly.com/ BlogIcon Reanna 2012.01.2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사실은 정말로 친절 에 !

어제 주문한 "터칭! 아이폰 SDK 3.0" 을 오전에
받아 볼 수 있었다.

우선 목차부터 쭈욱 읽어 나갔고 떨리는 손으로
첫 책장을 넘겨 보았다. 여러가지 저자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시간들.

그리고 난 후, 오후에 드디어 "Hello World"가 아닌
실질적은 첫 프로젝트를 관련 서적을 보며 한 줄 한 줄
코딩해 나가기 시작했다.

의외로 Visual Studio 보다 더 액티브한 개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살짝 놀라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 목적은 Xcode 와 각종 컨트롤러들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음과 동시에
아이폰 시뮬레이터를 통해 개발한 결과물을 출력해 보는 것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iPhoneRef 로 "터칭 아이폰 SDK 3.0" 서적의 32page 를 참고하고 있다.

우선 iPhoneRefViewController.xlb 를 통해 인터페이스 빌더를 실행하고 편집하는 방법 중
View 의 추가와 Label 의 추가, Round Rect Button 이렇게 3개의 컨트롤을 사용 방법에 대해 스터디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Identity 를 통한 Action 입력과  이벤트로의 연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위 동영상은 내가 직접 작성하여 컴파일한 이번 프로젝트로 아이팟 에뮬레이터를 통해 실제 액션을 주고
하는 장면들을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이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실제 첫 프로젝트를 큰 어려움 없이 끝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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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mewhenere.tistory.com BlogIcon 나이제 2009.09.15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 시작이 반이라고 이제 반은 된거네요... ㅎㅎㅎ...


개발 관련 서적을 구매해 본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까마득하게 먼 옛날? 한 10년은 된 것 같다. 개발이 익숙해질
무렵부터는 거의 웹서핑을 통해 새로운 기술에 대해
접하게 되었고, 관련 서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전문지식은 이미 다 머리속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으니...

하지만, 새로 시작하는 맥킨토시 개발의 경험은
내가 처음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접했을 그 옛날로
되돌려 보내 버린 것 같았다.

아무런 사전지식이 전무한 상태이다보니 어쩌면 단어 하나 하나들 모두가 그리 생소할 수 있는지...

이번에 http://maclove.pe.kr 님이 출간했다고 하는 터칭 아이팟 SDK 3.0 을 인터넷을 통해 과감하게 구매하였다.
아마 내일 쯤 도착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그 전에 http://maclove.pe.kr 님 블로그를 짬짬히 둘러 볼 생각이다.




한가지 다행인 점은 내가 예전에 Unix 와 Linux 뿐 아니라, 맥킨토시를 다루어 보았다는 점과
개발언어에 있어서도 C, C++, Visual C++ 을 섭렵했었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접하는 Xcode 는 그러한 내 생각을 한방에 날려버리려는 듯 멍하게 만들고 있다.
그렇지만 힘내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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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erdre-du-poids-rapidement.blog.fr BlogIcon Alison 2012.02.13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찾고 싶었던 분 전 . 뒤로 이동 이 사이트를 읽을 때로는 !

아직 아이팟 도 없고, 정식으로 애플에 개발자 등록도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그래도 차근 차근 개발 작업을 진행하려고 스터디를 계속해 나가고 있다.

실제 아이팟이 없으니 내가 프로그래밍 한 데이터를 아이팟에 옮겨서 직접 실행해 보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해 볼 수 없는점이 무척 아쉽다. 안타깝지만 당분간은 에뮬레이터를  감을 잡아야 할 것 같다.

2009년 9월 13일. 오늘은 내 인생 최초로 맥킨토시 프로그램을 개발 한 날이다.

거창하고 대단할 것도 없을지 모르지만,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어떤 사람이라도 처음 프로그램을 배운다면 반드시 만들어 보았을 바로 그 프로그램. 바로 "Hello World!" 를 아이팟/아이폰용으로 개발한 것이다.


[No1이 내가 처음 만든 맥킨토시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Hello World의 프로젝트 명이다.]


이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이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이 파생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니
나 역시 앞으로 더 훌륭하고 멋진 프로그램을 개발하리라 다시한번 다짐해 본다.

고민거리가 많다. 관련 서적은 물론이고, 아이팟도 구비해야하고, 개발자 등록도 해야하고.
순.. 돈 들어갈 곳 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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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4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utocamping.tistory.com BlogIcon 비오는날. 2009.09.14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 내세울만한 무엇이 없기 때문에 ^^
      조금 더 시간이 흐르고 보다 많은 것을 파악한 후에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2009.09.17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dragees-bapteme.info BlogIcon dragge 2012.03.15 0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랜드 감사 우수 주제의

090911 일지를 통해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우XP를 맥북에 이식한 작업에 대해 남겨 놓았다.

그리고 이틀 후인 오늘. 맥북에서 가상머신 ( 페럴러즈 프로그램을 이용한 ) 맥OS가 부팅 된 상태에서
윈도우즈를 가상머신으로 띄우는 작업을 완료 하였다.

그리고 예전에 맥북을 사용할때 애용하던 VirtueDesktops 를 설치하여 맥과 윈도우를 동시에
쓸 수 있는 작업 환경 구축을 완료 하였다.

사실 맥오에스가 10.5. 대로 올라오면서 이 VirtueDestkops 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게 되어서
설치하는 과정에 애로사항이 많았으며, 앞으로도 얼마나 더 사용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

10.5.0 이상의 맥OS 에서는 Spaces 라는 VirtueDesktops 와 유사한 기능을 이미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 기능을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아래 동영상은 간단하게 맥북을 이용해 맥킨토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두 OS를 맥북 한대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작업환경을 구축한 필자의 맥북 동영상이다.




그리고 맥킨토시를 사용하게 된 궁극의 목적 중 하나인 키노트 (파워 포인트 비슷한) 를 최신버전으로 설치하였다.
언젠가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을 보며 깜짝 놀랐던 적이 있었는데, 그 프리젠테이션의 1등 공신은
바로이 키노트라는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던 옛 기억이 떠올랐다.

내일은 Xcode와 iPhone SDK 관련 서적을 찾아 본격적으로 알아 볼 생각이다.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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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un 2009.12.16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애플 맥북 동영상과 같은걸 사용하고 있는데요~
    제가 컴퓨터 다룰줄을 몰라서 그러는데ㅠㅠ
    동영상과 같이 작동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 윈도우가 잘못되서 접속이 안되고 맥으로만 부팅이 되는데요
    윈도우도 포맷해야할거 같아서 이왕하는거 저렇게 편리하게 바꾸고 싶은데 혹시 방법을
    알려주실수 있나요???

언제나 시대를 뛰어넘는 인터페이스와 디자인 애플.


이제 맥북 플러스에서 또 다른 애플의 강력한 힘을
느껴볼 때인가 보다.


디자인 시안이라고는 하지만 왠지 애플에서는
이 아이디어를 현실화해서 제품으로 출시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어떻게 보면 참 번잡스러울 것 같지만, 어떻게 보면 자신에게 최적화된 플러그인? 제품들만
구입함으로써 노트북 구입시 소요되는 비용까지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잡한 책상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드는 이유는 왜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블렛 노트북이 출시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까지 초기의 그것에서 더 큰
기술적인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제 애플의 그것을 기대해 볼 때인듯 하다.

출시만 된다면.. 지름신이 강림할 바로 그 제품!!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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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8.01.07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2단 분리.합체..신기하네요..맥의 디자인과 창의성은 정말 대단합니다..

  2. Favicon of https://sweetterry.tistory.com BlogIcon 달콤테리 2008.01.07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태블릿을 만든다면 좀더 태블릿이 대중화 되겠지요?
    잘 읽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jenesaispasmaigrir.eu BlogIcon Bernetta 2012.02.28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사무실 멋진 주 . 웹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