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물건에 대한 향수는

나이가 먹을 수록 그 깊이를 더해가는 것 같다.

 

소장하고 있는 랜드로버 프리랜더 1세대 수동으로

Old Car 에 대한 리스토어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

 

거창하게 리스토어라고 하기는 하지만 드라마틱한 큰 변화는 없을듯..

그래도 앞으로 이 녀석을 꾸준히 관리할 계획이다.

 

 

'자동차 > OLD Car - 랜드로버 프리랜더' 카테고리의 다른 글

Old Car 프리랜더 1세대  (0) 2019.10.04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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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별다른 외부 스케쥴이 잡혀 있는 것이 없어서, 집에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랜드로버 카페에서 공동구매한 도어 LED등 장착 Diy 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차량에 구멍이나 흠집이 없이, 기존 도어등과의 교체를 통해 장착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기에 저도 공동구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배송되어 온 도어 LED등 입니다.

2개가 1셋트로 되어 있으므로, 1대 차량분으로는 2셋트가 필요하게 되겠습니다.

 

 

 

 

포장지의 뒤쪽 모습...

 

 

 

포장지의 옆쪽 모습....

 

 

실제 제품의 모습입니다. 실리카겔로 잘 포장되어 있는 모습이 믿음이 갑니다.

순정으로 달려 나온 도어등과 이 녀석을 교체할 예정이기 때문에, 교체한 스페어 (순정품)는

이 포장지에 잘 싸 놓아서 보관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여분의 LED 필름 입니다.

LED 는 밝게 쏴주는 역할을 하고(카메라 플레시 처럼) 실제로 로고가 나오는 부분은 이 필름을 이용하게 됩니다.

 

 

제품의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또 간만에 찬조출연한 울집 럭키! 되시겠습니다. ㅎㅎ

늘 아이컨텍하는걸 즐기는 녀석이지요...

 

 

 

 

제품을 들고 쫄래 쫄래 차로 와서....

만원주고 산 차량용 인테리어 리므버를 꺼내 놓습니다. 만원 주고 산 녀석이.. 두고 두고 잘 써먹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의 차량의 문을 열어보면. 도어 하단에 이렇게 순정으로 도어 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차량용 인테리어 리무버를 이용하여, 아래 사진과 같이 기존 순정 등을 탈착을 합니다.

 

 

 

탈착을 하면 아래의 사진과 같이 전구 모듈이 뾱~~ 하고 빠집니다.

 

 

 

잭으로 연결되어 있는 배선과 순정등을 연결해제한 후,

이번에 새로 구매한 도어 LED 간지등을 동일한 잭으로 재 연결하면 장착이 완료 됩니다.

 

참 쉽죠?

 

하지만, 뽑았던 짹을 꼽으면 등이 바로 들어오지는 않고 차량의 문을 한번 닫았다 다시 열어야

LED 등에 불이 들어 오는데요.. 이걸 몰랐던 저는 휴즈가 나간줄 알고 한참을 삽질을 했었드랬습니다.

 

장착 순서를 다시 한번 나열 하면..

도어 열고 -> 순정등 탈거 하고 -> 새로 산 LED등 장착하고 -> 도어를 닫았다 열면 됩니다.

그럼 그때부터 LED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

 

 

 

그리고 LED 등의 빛을 쏴주는 부분은 위 사진의 부분에서 처럼 위치해 있는데, 이 부분을 돌려서

LED 로 쏴주는 이미지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참 잘 만들어진 제품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장착 후 첫....! 사진입니다.. 지하 주차장 노면이 별로 좋지 않아서 사진이 이쁘게 나오질 않았네요...

 

 

 

 

 

필름의 방향을 조금 수정하고... (맘에 들게 수정하고)

 

 

 

 

다시 장착... 이젠 도어의 위치와 마크의 위치가 맘에 듭니다. ^^

 

 

 

 

멀리서 보면 이런 느낌 입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나머지 3군데도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참 쉽지요? ^^;

 

 

 

끝으로 도어   LED 등 작동하는걸 동영상으로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즐감 하세요...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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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터 어닝을 장착하면 루프라인에 딱 맞을 줄 알았는데.. 디스커버리4가 크기는 큰 가 봅니다..


어닝이 루프라인보다 짧네요..


디스커버리4에는 어닝을 3미터 급까지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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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꽤 바빴었지만.. 그래도 이번 주말의 하이라이트는 , 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HSE에 익스페디션 루프랙을 장착한 것이였습니다. 민둥머리 HSE 랜디4에 머리를 올려주는것이... 랜디를 사면서부터 지금까지의 숙원 사업중에 하나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민둥머리 제 랜디4의 루프 모습입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언급을 한 적이 있지만, 국내에 출시되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는 SE 모델과 HSE 모델 이렇게 두가지로 분류되는데, 오프로드 기능과 각종 편의장치 및 기능이 강화된 HSE 모델 (가격도 약 1천만원 가량 비싼)의 경우 어이없게도 루프랙이 장착되어서 출고 되지 않습니다.

 

오프로드를 꿈꿔야 할 차량에 루프랙이 없다니.. 이건 도대체 말이 앞뒤가 맞지 않지요.

뭐 필요하면 저처럼 비용을 지불하고 추가 장착하면 되겠지만 말이죠. 아쉬운 부분입니다. 

 

어쨌든 저는 필요에 의해서 익스패디션 루프랙을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민둥머리 상태인 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입니다.

 

 

 

 

어딘가 좀 휭한 모습 입니다.

익스패디션 루프랙을 장착한 후의 모습과 비교하기 위해 루프랙 장착 전에 사진을 몇장 찍어 놓았습니다.

 

 

 여전히 포스는... 후더덜 합니다 ^^;

 

 

 

 

 익스패디션 루프랙을 장착할 때 가장 중요한.. 루프랙이 장착될 부위 입니다.

잘 보시면 동그랗게 마감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11년 이전식 랜디 3와 랜디 4 일부 차조에는

이 동그랗게 구멍이 뚫린 부분이 있는 차량과 없는 차량이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저 부분이 있는것이 작업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부분이고요, 저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익스패디션 루프랙 장착시, 드릴이 필요하게 됩니다. ^^

 

 

 

 

 

 

 

 인테리어 탈거용 Diy 킷 입니다. 만원 정도 하는데, 이거 한번 사 놓고 두고 두고 잘 써먹고 있습니다. ^^

 

 

 

 

동그란 마감 부분은, Diy 킷으로 손쉽게 제거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제거 하면, 동그랗게 구멍이 뚤려 있고

그 부분으로 익스패디션 루프랙을 전용 볼트를 이용하여 체결할 수 있습니다.

 

 

앞쪽에 한개, 뒷쪽에 3개를 탈거하면 됩니다.

 

 

 

 

4 부분의 마감재르 탈거 하면 위 사진 처럼 전체 레일을 탈거할 수 있습니다. 뭐 사실 이번 루프랙을 장착시에는

이렇게 까지 레일을 들어 낼 필요는 없었지만, 그냥 한번 내부 구조가 궁금해서 레일을 탈거 해 보았습니다 ^^

 

 

 

뽀얀  속 살을 내 보이고 있습니다. ^^

 

 

 

탈거한 레일 입니다. 깔끔한 마감을 위해 위에 보이는 레일의 일부를 컷팅 해야 하긴 한데,

알미늄 구조로 되어 있는 위의 레일을 저 같은 Diy 유저가 컷팅을 하기에는 장비가 모자랍니다.

이 레일 컷팅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언급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앞쪽으로 넘어 와서, 익스패디션 루프랙의 꽃 이라고 불리울 수 있는

1열 루프랙 부분의 플라스틱 마감재를 조립하는 과정입니다.

 

 

 

밑 부분의 마감재는 요렇게 탈깍 하고 끼우면 됩니다.

 

 

 

 

튼실하고 퀄리티 있는 모습입니다. 믿음이 가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조립한 부분을 익스패디션 루프랙 레일에 채결 합니다.

 

 

 

 

체결을 위해서는 별 렌치가 필요 합니다.

 

 

 

랭글러를 탈때 구매해 놓았던 별 렌치.. 아직도 유용하게 써 먹고 있습니다.

 

 

 

 

 

위 사진 부분은 뒤쪽 레일 부분 입니다.

고무 부분 실링 부분이 여유롭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사진 처럼 커터칼로 깔끔하게 컷팅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잠깐 짚고 넘어가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앞쪽 플라스탁 부분과 뒤쪽 플라스틱 마감재 부분은

별렌치를 이용하면 되고 , 별렌치 규격은 T25 를 사용하면 됩니다.

 

 

 

 

 

이번 루프랙 작업을 하면서 가장 고민 스러웠던 부분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레일 컷팅 부분입니다. 원래, 정석대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느 첫음에 이야기한 레일 부분의

뒤쪽을 어느정도 컷팅을 해야 하는 구조로 익스패디션 루프랙은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같은 사람은 직소 같은 장비가 없으므로, 쉬운 방법을 택하기로 하였습니다.

원래 뒤쪽 마감재는 아래 그림과 같은 스타일 입니다만, 레일이 컷팅이 되어야지만 마감재가 이쁘게 잘 들어맞게

되어 있습니다.

 

해서, 저는 레일을 자르지 못할 바에야 마감재를 컷팅하자는 생각에서 아래 사진처럼

마감재를 컷팅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위 사진 중 아래 있는 마감재가 원래 제푸메 동봉되어 있던 마감재이고, 위쪽 작은 것이 제가 커터칼로 짧게 자른

마감재 입니다. 저렇게 마감재를 작게 손보고 나면, 나머지는 별렌치로 차량의 루프와 익스패디션 루프랙을 체결해주기면 하면 됩니다. 

 

 

 

 앞쪽 부터 체겨을 시작 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별렌치의 규격은 T30 입니다.

 

 

 

 

 

 별렌치로 바디와 루프랙을 완전하게 채결 한 후, 마감재로 마감을 한 후의 모습입니다.

 

 

 

 

일부 마감재가 들어가지 않는 부분은 검정색 절연 테이프로 임시로 막아놓았습니다.

꼭 필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그냥 두는거 보다 나을거 같아서 테이프를 붙여 보았습니다.

 

 

자, 이제 반대편도 똑같이 진행하면 됩니다.

저는 한 3시간 정도 걸린거 같은데, 숙련이 되면 30분 ~ 1시간 내외면 Diy를 끝낼 수 있겠더군요.

뭐 숙련이 될 일은 없겠지만 말이죠. 한번 달면 다시 장착할 일이 없으니. ㅎㅎ

 

 

익스패디션 루프랙의 장착 후 모습입니다.

 

 

 

 

장착 전과 비교하면 차고가 약 3 센치미터 정도 높아지는 (루프랙 때문에)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차량이 더욱 웅장해 보이기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앞쪽 루프 부분이 움푹? 들어가 보이는 것 같아서 조금은 언발란스한 루프 라인이였는데,

루프랙 자착 후에는 이전보다 훨!~~ 씬 고급 스러운 직선의 포스가 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웅장한 녀석..!! 

 

사진상으로 표현이 잘 될 지 모르겠지만, 이전보다 훨씬 차량이 고급스러워 보이기 까지 합니다.

 

익스패디션 루프랙의 경우 블랙 색상도 있지만, 실버 색상도 존재하기 때문에, 원한다면 자신의

차량의 색상에 맞춰서 루프랙을 고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옆 라인도 이제야 정돈이 된 듯 한 모습입니다.

 

 

 

지붕에서 바라 본 모습입니다..

레일의 끝 부분 (플라스틱 마감재 가공한 부분) 도 차량과 잘 어우러져서 보기가 좋습니다.

 

 

멋진 루프랙...!!

 

 

 

진작 장착할 걸 그랬다는 후회가 쓰나미로 몰려 옵니다 ^^

 

 

 

앞쪽디테일 사진 입니다.. 루프 바디와 루프랙의 일체감이 상당 합니다.

 

 

 

 

앞쪽 루프락인을 위쪽에서 바라본 느낌입니다.

 

 

사실 루프랙을 장착한 이유는, 외형적인 바디의 포스 상승 뿐만 아니라,

루프랙에 툴레 혹은 야키마 등과 같은 가로바를 설치해서 무언가 오프로드나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 위한

장비의 적재를 목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해서, 얼마전 중고 장터에서 오랜 매복 끝에 구입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용 툴레 가로바를 중고로 구매해 놓았었는데, 이 물건을 드디어 차량에 장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툴레 가로바를 루프랙에 장착한 후의 모습입니다.

 

포스가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입니다.

 

 

루프랙에 가로바 까지 더해지니 차고가 대략 8cm 정도 가량 더높아진 듯 합니다.

 

 

평소에 차고 조절 없이 잘 들어가더 아파트 주차장을 , 툴레 갈바 까지 장착한 후에는

에어서스펜션을 아래로 낮추고서야 정상 진입이 되니 말이예요.

 

 

 

어쨌든... 원하던 루프라인의 완성입니다.

 

 

이것으로 재미진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익스패디션 루프랙 장착기를 마칩니다.

 

디콩아!! 앞으로 더 훨훨!! 멋지게 날으렴 ^___^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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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초보 2014.06.29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툴레 가로바의 정확한 사양이 어찌 되는지요....hc1536@hanmail.net입니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를 보면

SE 모델과 HSE 모델로 나뉘어 집니다.

SE 모델이 기본 모델이고, 여기에 여러가지 편의 사항 및 추가로 오프로드에 더욱 적합하도록 센터 락 시스템과 리어 락 시스템이 추가된 모델이 바로 HSE 모델입니다.

차량 가격도 1000~1500 만원 정도 가량차이가 나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 HSE 모델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루프랙이 옵션에서 빠져 있는 겁니다.

오프로드는 아니더라도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여러가지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줄
루프랙이 없다는 것은 SUV 로써는 너무나도 치명적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해서, 이번에는 제 HSE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차량에 루프랙을 장착하기 위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OEM 제품으로 퀄리티도 뛰어나네요.


아래 사진들에서 처럼.. 루프랙이 앞쪽까지 쭉 뻗은 형태여서.. 나름 포스도 한 포스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래부터는 제품 사진입니다.




루프랙 자체가 크기 때문에.. 박스 크기 또한 장난이 아닙니다..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감을 잡으시라고.. 제가 쓰는 아이폰을 한번 박스에 올려놓아 보았습니다.





박스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내부가 깔끔하게 잘 정돈 되어 있네요. 비닐로 스크레치에도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키우고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아주 난리입니다. ㅋㅋ.. 뭐 새로운거만 집에 갖고 들어오면 자기들이 먼저  달려들고 있어요 ㅋㅋ








앞쪽 덮개쪽 레일....


그 외 부품들........






장착 설명서...








전체적으로 장착이 그리 어려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주말에 제가 직접 장착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래봐야 드라이버질 정도 일것 같아요.



전체 개봉 샷 입니다. 제품이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퀄리티 확인을 위한 근접샷들입니다.






어서 주말이 와서.. 이 녀석을 장착하고... 아끼는 디스커버리에 캠핑용 어닝을 장착하고 싶네요..


주말아 빨리와~~~~~ ^^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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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흙받이를 달지 않으려고 했는데.. (사실 오프로드를 종횡무진할 녀석에게 흙받이.. 따위... 라고 생각하는 개인적인 의견이 강해서... ) 이번에 겸사 겸사 흙받이를 달았습니다.


곧 겨울이 다가오는데.... 흙받이가 없으면.. 차량 바디 사방 팔방에 염화칼슘으로 떡칠이 될 것이 두려웠던것이 가장 큰 이유이긴 했습니다.


나름 저렴하게 수배한 순정 oem 흙받이 입니다.




장착 메뉴얼 + 흙받이 4개 + 각종 피스 가 들어 있습니다.





무작정 주먹 드라이버 하나 가지고 장착을 시도해 봅니다.




공간이 잘 안나오네요...




그래서.. 핸들을 좀 틀고... 에어 서스펜션을 최고 지상고로 올린 후 작업 했습니다.



그러니 좀 할만 하네요 ^^

프론트는 위쪽에 2개, 하부에 1개 이렇게 3개의 나사볼트로 체결 하였습니다.

제품 구성물로 있던 나사가 아니라 순정으로 장착되어져 있던 나사볼트를 이용하였습니다.



순식간에 하나 장착 완료..



느낌 좋쵸???




반대편도 작업해 봅니다. 작업 방식은 같습니다.

최고 지상고 + 핸들 조향각 바꿔서 공간 나오게.. 하고 작업 ㄱ ㄱ ㅅ..


후다닥! 또 하나 완성...



퀄리티 좋습니다~~~




이제 뒤쪽... 작업.. 

사실.. 뒤쪽은 좀 작업하기가 더 난해 했습니다. 기존 순정 나사 2개 + 제품에 동봉되어 있던 나사 1개로 

고정을 시켰습니다만.. 없는 구멍 1개를 만들어 내야 하는데.. 공구가 없이 손으로 하다보니 

체력적으로 조금 힘든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어쨌든 썩새스...!!




깔끔하게 작업 되었습니다.



유격 없이 잘 들어 맞네요..




전체 바디 컷을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순정 oem 제품이라.... 장착이 되어 있어도 전혀!~ 오버 스럽지 않고 자연 스러운 흙받이 모양을 살리고 있네요.



듬직한 녀석입니다.






최종 작업 후 한컷... 


깨알 디테일....




여기도 깨알 디테일...




다음 주에는.. 주문한 루프레일이 도착 합니다..

디콩이에게 달아줘야지요.. 당근!!



디콩아! 훨훨 날아라!!!~~~~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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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수리를 끝 마친 파제로 미니... 

컨디션 확인도 할 겸... 친분이 있는 디스커버리 캠피 루프탑 텐트 모임의 모둠캠핑에 참석하기 위해서 집에서 130키로미터 정도 떨어진 원주의 칠봉 '캠핑스토리' 캠핑장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시내용(마눌님 장바구니용) 으로만 사용하는 녀석이여서, 대체로 6~70키로 이상 속도를 내지 않았기에, 이번에는 고속도로에 올려서 엔진에 낀 떼좀 빼자는 식으로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컨디션이 좋은지.. 녀석.. 110 키로미터 이상의 속도에서도 쌩쌩 귀엽게 잘 달려주네요.. 


캠핑장에 도착해서 간단하게 자리를 셋팅해 봅니다.

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있었는데 슬슬 그칠 기미가 보여서 후다닥! 타프 먼저 치고... 사이트 셋팅하고 그랬네요.

비가 올때 타프만 일단 쳐 놓으면 타프 밑으로 차를 가져다 대 놓고 짐을 꺼낼 수 있기에.. 비가 올때는 타프를 먼저 설치하는게 포인트 인듯 합니다!


물론! 저도 캠핑 중수 이상라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비가 와서 온통 뻘밭이 되어 있는 바닥에 타프를 끌리지 않으며 설치하는 노하우 쯤은 가지고 있지요 ^^




미니멀 캠핑을 하고 싶지만.. 좀처럼 짐이 줄지를 않네요..





이번 캠핑에서는 라푸마 어프로치2 텐트를 이용했습니다. 결로도 없고.. 실내는 뽀송 뽀송.. 최고였다눙!





즉석 떡볶이도 한번 해묶어 봅니당. ㅎㅎ




캠핑장 제일 안쪽에 사이트를 구축해서.. 완전 조용! 그 자체였던 장소.





첨벙 첨벙 물놀이도 좀 해봅니다. ㅋㅋ





나름 느낌 있네요.. 사진이....





디캠 가족들~~~








어찌 어찌 하다보니 사진이 여기서 뚝! 끊기네요 ㅋㅋ  

아마도 낮부터 맥주 한잔 하고 여기 저기 돌아댕기면서 놀아재끼느라 사진이 없었던 듯 합니다.


여튼.. 먼 장거리를 무리없이 잘 달려준 파제로 미니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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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영교 2013.10.09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파제로미니 차량 양도하실 생각있으시면 연락 한번 부탁드립니다, 기다리겠습니다! 01066038762

지난주에 원주 칠봉에 있는 캠핑스토리 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래간만에 전식구 (강쥐들 빼고) 출정이여서 준비할거도 많고 그랬었드랬습니다. 간단모드를 지향하지만 그게 잘 되지는 않네요. 일단 디스커버리의 거대한트렁크를 꽉꽉 채워서 가져갔던 캠핑 장비들은 모두 한번 이상은 사용해 본 것 같습니다.



사이트 구축하는데 한시간이 조금 더 걸린 것 같습니다.

간만에 풀 셋팅이네요~



오랜만에 해먹도 쳐 봅니다.



늘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일명.. 디콩이!



그나저나.. 구이바다... 이번에보니까 제꺼가 아니라 다른 분 구이바다랑 바뀌어 있더라는..

어느분과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혹시 주변에 구이바다 바뀌신분 계시면 연락 주세요 ㅋㅋ

사용감이 꽤 있더라고요 ㄷ ㄷ ㄷ ㄷ



작년에 구매한 미니 화로대는 이번에 첫 개시..




간단모드용 라푸마 어프로치 텐트..




역시.. 간단모드용... K2 카츄마 텐트..




간단모드이긴 하지만.. 너무 힘든 텐트 치기...

차라리 이럴땐 루프탑 텐트 처럼 기동성 좋고 펴기도 쉽고.. 잠자리도 쉬운 텐트가 제격이라고 다시한번

생각 합니다...


(간편 모드는 개뿔.. ㅋㅋ

그라운드 시트.. 텐트.. 이너텐트.. 발포매트.. 자충 매트.. 전기요.. 감성매트... 침낭...

여기까지 셋팅하면 30분. ㅋㅋ   보이기에만 간단모드일 뿐.... 실제로는 절대 간단이 아닌...)


간단모드 텐트이기는 한데... 바닥 공사 하는데 들으는 노력이 너무 심해요.. 비추 비추..

루프탑 텐트가 짜앙!!!!!



사이트 구성을 마치고... 짬뽕을 한그릇 끓여서 먹어 봅니다. 

캠장에서는 뭘 해 먹어도 맛이 나지요 ^^



간만에 출도한 딸님.. 과 아들님..



시원한 아사이도 한잔하고 나니...





짬뽕그릇이 텅~~ 비어버렸군요




남들 다 하는 감성캠핑.. 나도 좀 해보자! 라고 해서 구매한.. 커피머신..



밑둥에 원두가루와 물을 넣어 놓으면 기압차에 의해서.. 에스프로소가 컵 위로 끓어서 올라오는 

과학적인 구조.. 입니다.



날은 슬슬 저물고.... 이젠 해가 제법 짧아 졌네요.



몇백년만에... 화로대 개시....



차콜 가방 대신.. 탄통을 이용해 차콜을 보관해주는 센스!!


기타 등등 불 장비들!!



슬슬.. 어둠이 내려옵니다. 테이블에는.. 렌턴을 셋팅하기 시작해 봅니다.



저녁 줌비. 간만에.. 목삼겹.. 그리고 소고기!


간단하게 기름기로 시즈닝을 좀 해주고..



금새 금새 어두워지는 캠핑장..



고기 구워 봅니다. 맛나 보이네요. 지금 봐도..



고기를 다 굽고.. 먹을때 쯤 되니.... 주변이 캄캄합니다.

소박하지만 비용은 비싼.. 저녁 만찬 입니다. 그래도.. 이 한끼가 얼마나 큰 힐링이 되는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요..



간만에 불질 중인 아들님.


짠...




.

.

.

.

.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에는 해물탕을 끓였는데.. 양념의 실패로... 인해... 

마법의 라면 투척!!  그리하여.. 해물탕은 해물라면탕으로 변신!! 

하지만 맛나게 먹을 수 있었던 라면 스프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뜻을 전하며. ㅋㅋ




세수도 안 했지만... 한 컷!



가을이 익어 가고 있습니다.

잠자리님이 타프에서 꾸벅 꾸벅 졸고 있군요..




끝이 없을 것 같았던 폭염이 사그라 들고 있습니다.



밤새.. 그 자리에서 우직하게 지켜주고 있던 그녀석.. 랜디...4




슬슬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간밤에 안락한 잠자리를 제공해주었던.. 힐레베르크 알락 의.. 카피... 라푸마 어프로치2

그리고 간단모드의 절정.. k2 카츄마!





K2 카츄마.




라푸마.. 어프로치2




자 이제 철수...!



철수 할때는 시원하게 도강? 을 한번 해줘봅니다. ㅎㅎ. 개울 수준이지만.. 시원 합니다.



비오면 여기로 가지 마시길 ㅋㅋ


간만에 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시간은 유수와 같고.. 남는건 사진 뿐이며...


하고 싶은 것은 하고 살아야 한다는.. 단순 명료한... 캠핑.... 후기를 마치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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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즈베리 2013.09.0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가을의 높다람이 느껴져요~~^^
    다음에 만나뵈면 짬뽕 레시피 알려주세요~~^^

별건 아니지만,


순정매트 25% 할인 프로모션 중 이랍니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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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주문한 스티커가 어제 도착해서, 오늘 아침에 출근 전 살짝쿵 스티커 질 좀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저 몇장 안되는 스티커가 몇만원 어치나 되다니.. 정말 대박입니다 ㅠㅠ 


오른쪽에 강아지 발이 찍혀 있군효 ㅋㅋ




미용을 안해줘서 그런지... 바야바 같은 푸들.. 이름은 마리 불리우는.. 저희집 개 님 되시겠습니다.



스티커를 싹 들고 나와서.. 일단.. 파제로 미니부터 작업을 한번 해 봅니다.




매의 눈으로 어떤 스티커를 어디에 붙여야 이쁠지.. 계산 중~ 입니다.



일단, 앞유리 중앙에 하나 붙이기로 합니다.

원래 일본에서 직수입할때 3 이라고 써 있는 노란색 스티커가 붙어 있었는데, 썬팅 작업을 하면서

떼어져버려서 .. 영 심심했던 부분입니다.



요렇게 자리를 잡고...




요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사이즈가 기존에 있던 스티커와 비슷한 사이즈여서 매칭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허전함을 달래주기 좋네요.



이번에는 리어.... 부분입니다.




흔한 콜맨 스티커 입니다. 이 스티커는 제가 주문하지는 않았는데, 사은품으로 온 스티커 입니다.



자리를 잡고..



붙입니다~



나름 괜찬은 자리....



그 다음은... 랠리아트 스티커를 번호판 중앙에 위치해 봅니다.



뒤쪽도.. 작업 완료!



사이드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티커를 붙이기로 합니다.



잘 벗겨지지가 않아서 고생한 스티커..



마무리 단계에서 실수를 조금 해서.. 살짝 째진 부분이 있는데.. 사진 상으로는 티가 안 나는군요..



추가로 귀요미 스티커 하나 추가!!



이쯤에서.. 지하주차장에서 지금은 잠들어 있는 디스커버리에 4x4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나름 귀엽네요 ㅎㅎ


순정틱한 느낌이 조금은 묻어나는 ㅋㅋ



조금 심심한 테일게이트쪽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티커로 살짝 포인트를 주었구요.



다시 파제로 미니로 돌아와서....

사이즈가 제법 큰 디스커버리채널 스티커를 사이드 유리에 붙여주었습니다.


이런류의 스티커가 붙이기가 좀 까다로운데.. 말이죠



븥야 넣거 버먄 간지가 좔좔좔~ 흘러요. ㅎㅎ



심심했던 미니의 좌측 면도 귀엽게 포인트가 살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파제로 미니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에 스티커질 도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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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6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차량 구매 후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지금까지 애마에 단 1개의 스티커도 붙여주지 않은 것이 좀 마음에 걸려서 말이죠 ㅎㅎ


큰 맘 먹고 스티커를 좀 몇장 구매 했습니다.


도착하면 장착하고... 사진 찍어서 올려 놓을께요 ^^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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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완전 깜놀! 무언가 뚜둥~ 뜨길레.. 서스펜션인가? 엔진인가? 뭐지! 하고 놀랐는데 자세히 보니


워셔액이 부족하다는 경고등이네요. ㅎㅎ  순간 깜놀 ㅋㅋ


워셔액 부족 경고등도 이렇게 잘 뜨는구만요 ^^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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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인것 같네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를 신차로 입양해서 직접 세차를 한게 말이예요!


정말 엄청난 덩치 때문에 직접 세차를 할 엄두도 못내고 있었고, 동네 단골 손세차장이 있어서 그쪽을 주로 이용하다 보니 지난 주말에 어찌 어찌 첫 세차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원일 세차장' 이라는 곳에 있는데. 네이버의 세차 카페 (악마의 카페라고도 불리우는) 퍼펙트 샤인에서 강추를 하는곳이여서 찾아가서 세차를 좀 해 보았습니다.


회원제로 운영되고 마일리지 카드를 5만원어치 구매시 20% 추가로 포인트가 적립되어서 (바로 사용할수 있는) 꽤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각종 세차 용품은 물론, 폼세차 등등 세차지원도 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각설하고 사진으로 ㄱ ㄱ ㅅ~~






다시 물 뿌리고 워시~ 워시!!!





자, 이제는 왁시를 바를 차례입니다~~~















실내까지해서 한 4시간 정도 한 것 같네요.


오후 9시 쯤 시작해서.. 새벽 1시 좀 지나서 끝난 것 같구요. ㅎㅎ


여튼 집 주변에 이렇게 맘 놓고 세차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정말 행복한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운동 부족인데. 이렇게라도 운동을 하게되다니.. 즐거고 건전한 취미 인것 같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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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사이드 스탭.. 센터에서는 무려 150만원 가량 한다고 합니다.

비싸도... 너무~~~~ 비싸지요 ㅠㅠ

무슨 발판 하나에 150만원이나 하냐고... 비싸다고 사이드 스탭 장착을 만류하는 마눌님을

달리 설득할 방법이 없어서 그냥 저냥 사이드 스탭 없이 차량을 운행중에 있는데..


사실 우리 디스커버리가 차폭이 다른차에 비해 상당히 넓은 편인지라... 아파트며.. 마트 등에서

문콕이 생길 확률이 아주 높은데, 사이드 스탭이 이러한 문콕으로부터 차량을 안전하게 도와준다는

제보를 접하고 난 후 결국 사이드 스탭 장착을 고려해보게 되었습니다.


해서 이리 저리 검색을 하다보니 국내 에프터 마켓에서 75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는 센터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센터에서 구매하는 비용 대비 절반 정도 하는 가격은 지름신을 영접하기 딱 좋은

환경으로 저를 끌어 들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75만원이라는 가격도 너무 비싸다!! 라고 생각되어서 말이죠..

결국 무역을 하는 지인의 도움으로 50만원대 중반에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우리 카페에서 공동구매를 하면 50만원대 초반에 구매가 가능할 것 같아요.)


어쨌든 지인을 통해 제품을 주문한지 약 일주일여만에 제 사무실에서 제품을 받아 보았습니다.

인증샷 들어 갑니다 ^_^






















대한민국 대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동호회를 꿈꾸는....!

- iDiscovery  http://www.iDiscover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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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msamsam.tistory.com BlogIcon 등빨 2016.06.1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님 안녕하세요 루프랙 하고 사이드스탭에 대해서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제 번호는 010 8619 2692 입니다

2012년 12월 31일일.. 2012년의 마지막 날...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를 출고 받았습니다. 디스커버리에 대한 자세한 시승기와 리뷰는 다음으로 넘기기로 하고..

출고 당일날 있었던 출고기를 올려 봅니다..


새로 차량을 구매할때 늘 큰 도움을 주시는 (할인 왕창 해주시는) 김봉덕 딜러님의 호출.. 차량 출고 대기중 이랍니다.

급한 마음에 대치동 매장으로 ㄱ ㄱ ㅅ 해보니... 썬팅을 할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 울 퍼랭이가 포스르 퀄퀄 흘리며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하에서 찍은 사진이라.. 색상이 잘 표현되지 않아서 무지 아쉽네요..

정말 발틱 블루 색상 잘 고른 것 같아요.

 

 

 

실내는 알몬드(베이지) 로 선택했구요..

 

 

 

입항하자 마자 가져온 녀석인데 키로수가 60키로 정도 되네요.

일반적으로 차량 출고시 QA 과정에서 이렇게 키로수가 조금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완전 사각이...

 

 

 

그런데 갑자기 담당 딜러님의 표정이 어두워 집니다.

12월 31일 이라고..... 썬팅집들이 썬팅 작업을 저녁이 채 되기도 전에 다 마무리 하고 있다는 청청병력같은 일이..

 

 

 

 

하지만 우리 김봉덕 딜러님은 능력자~~이신것 같아요.

어디선가 바로 썬팅이 가능한 업체를 바로 수배! 완료!!! 썬팅 작업에 들어 갑니다.

 

 

잠시 짬이 나서 재규어도 구경해보고...

 

 

 

 

봉덕딜러님이 주신 우선 선물과...

 

 

골프백 선물도 구경해 봅니다.. 선물 세부 사진은 다음번에 다시 올리께요 ^^;

 

 

 

 

 

 

 

 

 

썬팅이 마물 되고 있습니다. 전면 33% 측후 및 썬룹 8% 로 고고싱 했습니다.

완전 멋져부리~~~

 

 

 

어느덧 썬팅을 마친 우리 파랑이~~~

 

 

 

번호판도 달고....

 


이제 진짜 제 품으로 왔습니다...

밤이 늦어서 사진 촬영을 더 못한게 한이 되네요..

내일쯤 다시 날 좋을때 야외에 나가서 사진 한방 지대로 찍어줘야 겠습니다~~

계약부터 기존 차량 매각.. 신차 출고까지 힘써주신 김봉덕 딜러님 감사합니다.. ^^

 

 

-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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