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할 시기가 되지는 않았지만.. 미리 구매를 해 놓고, 그때 그때 필요하면 쓰자는 생각에서 예비 부품을 하나 둘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파제로 미니의 프론트 브레이크 패드를 주문해서 도착 했습니다.


뭐 다른 패드들과는 다른점은 없지만, 그래도 예비 부품이 있다는것은 늘~ 든든한 지원군이 있는 느낌이지요..


^^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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