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물건에 대한 향수는

나이가 먹을 수록 그 깊이를 더해가는 것 같다.

 

소장하고 있는 랜드로버 프리랜더 1세대 수동으로

Old Car 에 대한 리스토어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

 

거창하게 리스토어라고 하기는 하지만 드라마틱한 큰 변화는 없을듯..

그래도 앞으로 이 녀석을 꾸준히 관리할 계획이다.

 

 

'자동차 > OLD Car - 랜드로버 프리랜더' 카테고리의 다른 글

Old Car 프리랜더 1세대  (0) 2019.10.04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8월 이후에.. 계약 하고 싶다…



http://www.porsche.com/pap/_korea_/modelstart/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장용으로 계속 유지보수만하고 정작 주행은 거의 하지 않고 있던 파제로 미니…

사업이 점점 힘들어져서 결국 판매를 해야 할 것 같다눙…. 


미니야.. 미안해.. ㅠㅠ























<주요 정보>

차량 정보 : 1997년식 미쓰비시 파제로 미니

주행 거리 : 5만 6천

배기량 : 660cc (경차로 분류되어 국내에서 경차에 부여되는 해택을 모두 받습니다)

변속기 : 자동 (A/T)

연료 : 휘발유

색상 : 은색

구동 방식 : 사륜구동


<기본 장착되어 있는 추가 옵션>

무선도어락

운전석 에어백



아래 최근 정비 이력을 나열하였습니다.

- 엔진오일 : 55,000km 에 교체 완료

- 미션오일 : 55,000km 에 교체 완료

- 데후오일 : 55,000km 에 교체 완료

- 점화플러그 : 55,000km 교체 완료.

- 점화케이블 : 55,000km 교체 완료.

- 배기 시스템 : 56,000km에 (프론트, 중통, 앤드 머플러) 순정으로 전체 교체 완료.

- 파워/팬밸트 : 밸트 56,000km에 교체 완료. 

        

아래는 점검 완료 이력입니다.

- 냉각수 : 55,000km 에 점검 완료. 이상 무.

- 타이어 : 53,000km 에 점검 완료. 이상 무.

- 얼라이먼트 및 휠 밸런스 : 53,000km 에 점검 완료. 이상 무.



보유하고 있는 정비용 부품
- 엔진오일 필터 및 에어필터 4셋트
- 프론트 브레이크 패드 3셋트
- 리어 브레이크 패드 1셋트
- 정비용 부품 분해도 / 부품 파트번호 표
- 차량 메뉴얼


기타 사항
- 오일 누유 1방울도 없음 (엔진/미션/데후 등)
- 운전석 범퍼와 휀다 이음새 부분에 코너 돌다가 벽을 살짝 긁었던 상처가 있으나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님
   (일본 현지에 있을때 생긴 상처)


판매 가격 : 1200 만원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6.07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4.06.1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6.24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7network.tistory.com BlogIcon 개굴개굴왕 2014.07.11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앤미 (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2016.03.0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별다른 외부 스케쥴이 잡혀 있는 것이 없어서, 집에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랜드로버 카페에서 공동구매한 도어 LED등 장착 Diy 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차량에 구멍이나 흠집이 없이, 기존 도어등과의 교체를 통해 장착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기에 저도 공동구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배송되어 온 도어 LED등 입니다.

2개가 1셋트로 되어 있으므로, 1대 차량분으로는 2셋트가 필요하게 되겠습니다.

 

 

 

 

포장지의 뒤쪽 모습...

 

 

 

포장지의 옆쪽 모습....

 

 

실제 제품의 모습입니다. 실리카겔로 잘 포장되어 있는 모습이 믿음이 갑니다.

순정으로 달려 나온 도어등과 이 녀석을 교체할 예정이기 때문에, 교체한 스페어 (순정품)는

이 포장지에 잘 싸 놓아서 보관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여분의 LED 필름 입니다.

LED 는 밝게 쏴주는 역할을 하고(카메라 플레시 처럼) 실제로 로고가 나오는 부분은 이 필름을 이용하게 됩니다.

 

 

제품의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또 간만에 찬조출연한 울집 럭키! 되시겠습니다. ㅎㅎ

늘 아이컨텍하는걸 즐기는 녀석이지요...

 

 

 

 

제품을 들고 쫄래 쫄래 차로 와서....

만원주고 산 차량용 인테리어 리므버를 꺼내 놓습니다. 만원 주고 산 녀석이.. 두고 두고 잘 써먹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의 차량의 문을 열어보면. 도어 하단에 이렇게 순정으로 도어 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차량용 인테리어 리무버를 이용하여, 아래 사진과 같이 기존 순정 등을 탈착을 합니다.

 

 

 

탈착을 하면 아래의 사진과 같이 전구 모듈이 뾱~~ 하고 빠집니다.

 

 

 

잭으로 연결되어 있는 배선과 순정등을 연결해제한 후,

이번에 새로 구매한 도어 LED 간지등을 동일한 잭으로 재 연결하면 장착이 완료 됩니다.

 

참 쉽죠?

 

하지만, 뽑았던 짹을 꼽으면 등이 바로 들어오지는 않고 차량의 문을 한번 닫았다 다시 열어야

LED 등에 불이 들어 오는데요.. 이걸 몰랐던 저는 휴즈가 나간줄 알고 한참을 삽질을 했었드랬습니다.

 

장착 순서를 다시 한번 나열 하면..

도어 열고 -> 순정등 탈거 하고 -> 새로 산 LED등 장착하고 -> 도어를 닫았다 열면 됩니다.

그럼 그때부터 LED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

 

 

 

그리고 LED 등의 빛을 쏴주는 부분은 위 사진의 부분에서 처럼 위치해 있는데, 이 부분을 돌려서

LED 로 쏴주는 이미지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참 잘 만들어진 제품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장착 후 첫....! 사진입니다.. 지하 주차장 노면이 별로 좋지 않아서 사진이 이쁘게 나오질 않았네요...

 

 

 

 

 

필름의 방향을 조금 수정하고... (맘에 들게 수정하고)

 

 

 

 

다시 장착... 이젠 도어의 위치와 마크의 위치가 맘에 듭니다. ^^

 

 

 

 

멀리서 보면 이런 느낌 입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나머지 3군데도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참 쉽지요? ^^;

 

 

 

끝으로 도어   LED 등 작동하는걸 동영상으로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즐감 하세요...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2미터 어닝을 장착하면 루프라인에 딱 맞을 줄 알았는데.. 디스커버리4가 크기는 큰 가 봅니다..


어닝이 루프라인보다 짧네요..


디스커버리4에는 어닝을 3미터 급까지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전에 (백만년전에) 작업하고 찍어 놓았던 사진인데, 정리할 시간이 없어서 글을 못 올리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별다를 것 업는 블박 장착기 입니다.

 

베터리 방전의 위험이 있어서 (자주 운행을 안해서) 상시 전원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말동안 꽤 바빴었지만.. 그래도 이번 주말의 하이라이트는 , 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HSE에 익스페디션 루프랙을 장착한 것이였습니다. 민둥머리 HSE 랜디4에 머리를 올려주는것이... 랜디를 사면서부터 지금까지의 숙원 사업중에 하나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민둥머리 제 랜디4의 루프 모습입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언급을 한 적이 있지만, 국내에 출시되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는 SE 모델과 HSE 모델 이렇게 두가지로 분류되는데, 오프로드 기능과 각종 편의장치 및 기능이 강화된 HSE 모델 (가격도 약 1천만원 가량 비싼)의 경우 어이없게도 루프랙이 장착되어서 출고 되지 않습니다.

 

오프로드를 꿈꿔야 할 차량에 루프랙이 없다니.. 이건 도대체 말이 앞뒤가 맞지 않지요.

뭐 필요하면 저처럼 비용을 지불하고 추가 장착하면 되겠지만 말이죠. 아쉬운 부분입니다. 

 

어쨌든 저는 필요에 의해서 익스패디션 루프랙을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민둥머리 상태인 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입니다.

 

 

 

 

어딘가 좀 휭한 모습 입니다.

익스패디션 루프랙을 장착한 후의 모습과 비교하기 위해 루프랙 장착 전에 사진을 몇장 찍어 놓았습니다.

 

 

 여전히 포스는... 후더덜 합니다 ^^;

 

 

 

 

 익스패디션 루프랙을 장착할 때 가장 중요한.. 루프랙이 장착될 부위 입니다.

잘 보시면 동그랗게 마감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11년 이전식 랜디 3와 랜디 4 일부 차조에는

이 동그랗게 구멍이 뚫린 부분이 있는 차량과 없는 차량이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저 부분이 있는것이 작업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부분이고요, 저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익스패디션 루프랙 장착시, 드릴이 필요하게 됩니다. ^^

 

 

 

 

 

 

 

 인테리어 탈거용 Diy 킷 입니다. 만원 정도 하는데, 이거 한번 사 놓고 두고 두고 잘 써먹고 있습니다. ^^

 

 

 

 

동그란 마감 부분은, Diy 킷으로 손쉽게 제거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제거 하면, 동그랗게 구멍이 뚤려 있고

그 부분으로 익스패디션 루프랙을 전용 볼트를 이용하여 체결할 수 있습니다.

 

 

앞쪽에 한개, 뒷쪽에 3개를 탈거하면 됩니다.

 

 

 

 

4 부분의 마감재르 탈거 하면 위 사진 처럼 전체 레일을 탈거할 수 있습니다. 뭐 사실 이번 루프랙을 장착시에는

이렇게 까지 레일을 들어 낼 필요는 없었지만, 그냥 한번 내부 구조가 궁금해서 레일을 탈거 해 보았습니다 ^^

 

 

 

뽀얀  속 살을 내 보이고 있습니다. ^^

 

 

 

탈거한 레일 입니다. 깔끔한 마감을 위해 위에 보이는 레일의 일부를 컷팅 해야 하긴 한데,

알미늄 구조로 되어 있는 위의 레일을 저 같은 Diy 유저가 컷팅을 하기에는 장비가 모자랍니다.

이 레일 컷팅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언급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앞쪽으로 넘어 와서, 익스패디션 루프랙의 꽃 이라고 불리울 수 있는

1열 루프랙 부분의 플라스틱 마감재를 조립하는 과정입니다.

 

 

 

밑 부분의 마감재는 요렇게 탈깍 하고 끼우면 됩니다.

 

 

 

 

튼실하고 퀄리티 있는 모습입니다. 믿음이 가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조립한 부분을 익스패디션 루프랙 레일에 채결 합니다.

 

 

 

 

체결을 위해서는 별 렌치가 필요 합니다.

 

 

 

랭글러를 탈때 구매해 놓았던 별 렌치.. 아직도 유용하게 써 먹고 있습니다.

 

 

 

 

 

위 사진 부분은 뒤쪽 레일 부분 입니다.

고무 부분 실링 부분이 여유롭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사진 처럼 커터칼로 깔끔하게 컷팅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잠깐 짚고 넘어가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앞쪽 플라스탁 부분과 뒤쪽 플라스틱 마감재 부분은

별렌치를 이용하면 되고 , 별렌치 규격은 T25 를 사용하면 됩니다.

 

 

 

 

 

이번 루프랙 작업을 하면서 가장 고민 스러웠던 부분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레일 컷팅 부분입니다. 원래, 정석대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느 첫음에 이야기한 레일 부분의

뒤쪽을 어느정도 컷팅을 해야 하는 구조로 익스패디션 루프랙은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같은 사람은 직소 같은 장비가 없으므로, 쉬운 방법을 택하기로 하였습니다.

원래 뒤쪽 마감재는 아래 그림과 같은 스타일 입니다만, 레일이 컷팅이 되어야지만 마감재가 이쁘게 잘 들어맞게

되어 있습니다.

 

해서, 저는 레일을 자르지 못할 바에야 마감재를 컷팅하자는 생각에서 아래 사진처럼

마감재를 컷팅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위 사진 중 아래 있는 마감재가 원래 제푸메 동봉되어 있던 마감재이고, 위쪽 작은 것이 제가 커터칼로 짧게 자른

마감재 입니다. 저렇게 마감재를 작게 손보고 나면, 나머지는 별렌치로 차량의 루프와 익스패디션 루프랙을 체결해주기면 하면 됩니다. 

 

 

 

 앞쪽 부터 체겨을 시작 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별렌치의 규격은 T30 입니다.

 

 

 

 

 

 별렌치로 바디와 루프랙을 완전하게 채결 한 후, 마감재로 마감을 한 후의 모습입니다.

 

 

 

 

일부 마감재가 들어가지 않는 부분은 검정색 절연 테이프로 임시로 막아놓았습니다.

꼭 필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그냥 두는거 보다 나을거 같아서 테이프를 붙여 보았습니다.

 

 

자, 이제 반대편도 똑같이 진행하면 됩니다.

저는 한 3시간 정도 걸린거 같은데, 숙련이 되면 30분 ~ 1시간 내외면 Diy를 끝낼 수 있겠더군요.

뭐 숙련이 될 일은 없겠지만 말이죠. 한번 달면 다시 장착할 일이 없으니. ㅎㅎ

 

 

익스패디션 루프랙의 장착 후 모습입니다.

 

 

 

 

장착 전과 비교하면 차고가 약 3 센치미터 정도 높아지는 (루프랙 때문에)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차량이 더욱 웅장해 보이기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앞쪽 루프 부분이 움푹? 들어가 보이는 것 같아서 조금은 언발란스한 루프 라인이였는데,

루프랙 자착 후에는 이전보다 훨!~~ 씬 고급 스러운 직선의 포스가 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웅장한 녀석..!! 

 

사진상으로 표현이 잘 될 지 모르겠지만, 이전보다 훨씬 차량이 고급스러워 보이기 까지 합니다.

 

익스패디션 루프랙의 경우 블랙 색상도 있지만, 실버 색상도 존재하기 때문에, 원한다면 자신의

차량의 색상에 맞춰서 루프랙을 고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옆 라인도 이제야 정돈이 된 듯 한 모습입니다.

 

 

 

지붕에서 바라 본 모습입니다..

레일의 끝 부분 (플라스틱 마감재 가공한 부분) 도 차량과 잘 어우러져서 보기가 좋습니다.

 

 

멋진 루프랙...!!

 

 

 

진작 장착할 걸 그랬다는 후회가 쓰나미로 몰려 옵니다 ^^

 

 

 

앞쪽디테일 사진 입니다.. 루프 바디와 루프랙의 일체감이 상당 합니다.

 

 

 

 

앞쪽 루프락인을 위쪽에서 바라본 느낌입니다.

 

 

사실 루프랙을 장착한 이유는, 외형적인 바디의 포스 상승 뿐만 아니라,

루프랙에 툴레 혹은 야키마 등과 같은 가로바를 설치해서 무언가 오프로드나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 위한

장비의 적재를 목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해서, 얼마전 중고 장터에서 오랜 매복 끝에 구입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용 툴레 가로바를 중고로 구매해 놓았었는데, 이 물건을 드디어 차량에 장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툴레 가로바를 루프랙에 장착한 후의 모습입니다.

 

포스가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입니다.

 

 

루프랙에 가로바 까지 더해지니 차고가 대략 8cm 정도 가량 더높아진 듯 합니다.

 

 

평소에 차고 조절 없이 잘 들어가더 아파트 주차장을 , 툴레 갈바 까지 장착한 후에는

에어서스펜션을 아래로 낮추고서야 정상 진입이 되니 말이예요.

 

 

 

어쨌든... 원하던 루프라인의 완성입니다.

 

 

이것으로 재미진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익스패디션 루프랙 장착기를 마칩니다.

 

디콩아!! 앞으로 더 훨훨!! 멋지게 날으렴 ^___^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항상초보 2014.06.29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툴레 가로바의 정확한 사양이 어찌 되는지요....hc1536@hanmail.net입니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를 보면

SE 모델과 HSE 모델로 나뉘어 집니다.

SE 모델이 기본 모델이고, 여기에 여러가지 편의 사항 및 추가로 오프로드에 더욱 적합하도록 센터 락 시스템과 리어 락 시스템이 추가된 모델이 바로 HSE 모델입니다.

차량 가격도 1000~1500 만원 정도 가량차이가 나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 HSE 모델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루프랙이 옵션에서 빠져 있는 겁니다.

오프로드는 아니더라도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여러가지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줄
루프랙이 없다는 것은 SUV 로써는 너무나도 치명적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해서, 이번에는 제 HSE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차량에 루프랙을 장착하기 위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OEM 제품으로 퀄리티도 뛰어나네요.


아래 사진들에서 처럼.. 루프랙이 앞쪽까지 쭉 뻗은 형태여서.. 나름 포스도 한 포스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래부터는 제품 사진입니다.




루프랙 자체가 크기 때문에.. 박스 크기 또한 장난이 아닙니다..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감을 잡으시라고.. 제가 쓰는 아이폰을 한번 박스에 올려놓아 보았습니다.





박스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내부가 깔끔하게 잘 정돈 되어 있네요. 비닐로 스크레치에도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키우고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아주 난리입니다. ㅋㅋ.. 뭐 새로운거만 집에 갖고 들어오면 자기들이 먼저  달려들고 있어요 ㅋㅋ








앞쪽 덮개쪽 레일....


그 외 부품들........






장착 설명서...








전체적으로 장착이 그리 어려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주말에 제가 직접 장착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래봐야 드라이버질 정도 일것 같아요.



전체 개봉 샷 입니다. 제품이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퀄리티 확인을 위한 근접샷들입니다.






어서 주말이 와서.. 이 녀석을 장착하고... 아끼는 디스커버리에 캠핑용 어닝을 장착하고 싶네요..


주말아 빨리와~~~~~ ^^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직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할 시기가 되지는 않았지만.. 미리 구매를 해 놓고, 그때 그때 필요하면 쓰자는 생각에서 예비 부품을 하나 둘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파제로 미니의 프론트 브레이크 패드를 주문해서 도착 했습니다.


뭐 다른 패드들과는 다른점은 없지만, 그래도 예비 부품이 있다는것은 늘~ 든든한 지원군이 있는 느낌이지요..


^^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그마한 취미 생활이랄까.....


매일 밤 부품 하나만들고 잠들고.. 하나 조립하고 잠들고 하다보니..

거진 일주일도 넘게 걸린 제작 기간.....


그래도 어제는 끝내 끝을 보게 되었습니다..


본드칠을 하는 프라모델 조립은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건담류 처럼 딱딱 맞아 들어가는 기분이 더 좋은 것 같다눙) 그래도 어찌 어찌 해서 조립하고 본드칠 하고 하다보니.. 이것도 나름 매력이 있는 것 같네요..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지간하면 흙받이를 달지 않으려고 했는데.. (사실 오프로드를 종횡무진할 녀석에게 흙받이.. 따위... 라고 생각하는 개인적인 의견이 강해서... ) 이번에 겸사 겸사 흙받이를 달았습니다.


곧 겨울이 다가오는데.... 흙받이가 없으면.. 차량 바디 사방 팔방에 염화칼슘으로 떡칠이 될 것이 두려웠던것이 가장 큰 이유이긴 했습니다.


나름 저렴하게 수배한 순정 oem 흙받이 입니다.




장착 메뉴얼 + 흙받이 4개 + 각종 피스 가 들어 있습니다.





무작정 주먹 드라이버 하나 가지고 장착을 시도해 봅니다.




공간이 잘 안나오네요...




그래서.. 핸들을 좀 틀고... 에어 서스펜션을 최고 지상고로 올린 후 작업 했습니다.



그러니 좀 할만 하네요 ^^

프론트는 위쪽에 2개, 하부에 1개 이렇게 3개의 나사볼트로 체결 하였습니다.

제품 구성물로 있던 나사가 아니라 순정으로 장착되어져 있던 나사볼트를 이용하였습니다.



순식간에 하나 장착 완료..



느낌 좋쵸???




반대편도 작업해 봅니다. 작업 방식은 같습니다.

최고 지상고 + 핸들 조향각 바꿔서 공간 나오게.. 하고 작업 ㄱ ㄱ ㅅ..


후다닥! 또 하나 완성...



퀄리티 좋습니다~~~




이제 뒤쪽... 작업.. 

사실.. 뒤쪽은 좀 작업하기가 더 난해 했습니다. 기존 순정 나사 2개 + 제품에 동봉되어 있던 나사 1개로 

고정을 시켰습니다만.. 없는 구멍 1개를 만들어 내야 하는데.. 공구가 없이 손으로 하다보니 

체력적으로 조금 힘든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어쨌든 썩새스...!!




깔끔하게 작업 되었습니다.



유격 없이 잘 들어 맞네요..




전체 바디 컷을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순정 oem 제품이라.... 장착이 되어 있어도 전혀!~ 오버 스럽지 않고 자연 스러운 흙받이 모양을 살리고 있네요.



듬직한 녀석입니다.






최종 작업 후 한컷... 


깨알 디테일....




여기도 깨알 디테일...




다음 주에는.. 주문한 루프레일이 도착 합니다..

디콩이에게 달아줘야지요.. 당근!!



디콩아! 훨훨 날아라!!!~~~~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찌 어찌해서 구한.. 파제로 미니... 부품 품번 및 차량 분해도...를 제본 맡겼어요..


한 200장 분량 되는데... A4 용지로 뽑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이제 정비 걱정은 싹~~~ 다 안드로메다로!!  ^____^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12.16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간만에... 프라모델 조립 좀 해 보았습니다,


주말이 한 2~3시간 정도 한 거 같은데...


겨우 하체 셋팅 밖에 못 했다눙 ㅠㅠ


이제 실력이 한 물 간 것 같아요 ㅠㅠ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한 해 동안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성적 저조와 맡물려 금전적인 여유가 부족해서.. 아끼던 슬기를 팔아야 할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ㅠ.ㅠ


아쉽지만, 슬기를 떠나 보낼 준비를 했습니다.


매물로 내놓기 위해 세차를 하는데.. 녀석 어찌나 이쁘던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차량을 구매했다 판매하기를 수차례인데.. 이 녀석은 왠지... 더 아쉬움이 크네요..


마지막을 기억하기 위해.. 매물용으로 찍은 사진을 올려 봅니다..



































겨울은 나고 보낼려고 했는데... 녀석 너무 아깝네요 ㅠㅠ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utocamping.tistory.com BlogIcon 비오는날. 2013.09.26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카에 매물을 올린지.. 3시간만에 차량이 판매 되었다.

    하아... 그러니까 더 슬프네.............

이 녀석을 인수했을때 부터.. 키를 받고서... 차량의 도어락을 풀기 위해 무선 도어락 버튼을 눌렀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었드랬습니다. 그때는 도어락이 고장났나 싶어서 그러려니 했었지요. 


추석 연휴.. 할것도 없고.. 차나 한번 만저보자... 하는 마음이 갑자기 들길래.. 파제로 미니로 ㄱ ㄱ ㅅ...!


매일 차에 키를 꼽아서 차량의 도어락을 온 오프하는데 너무 짜증이 난 나머지.. 폭풍 검색에 들어갔습니다. 일본... 영국, 러시아 사이트를 탈탈 턴 결과.. 리모콘 도어락 재 설정 방법을 어쩌어찌 해서.. 알아내게 되었습니다.


차량의 운전석 쪽 (일본차의 경우임) 리어 휀더 부분에 무선 리모콘 컨트롤러가 있고, 이 리모콘 컨트롤로를 재 설정하면 무선 도어락을 재 설정 할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해서..  도어락 재 설정을 위해.. 처음으로.. 차량의 인테리어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안전밸트가 붙어 있는 저 부분을 통채로 탈거하기 위해서는 위쪽 필러 부분을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똑딱이 단추를 풀어낸 후,



안전벨트 부분을 풀어 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볼트가 무려 17미리나 되는 볼트 입니다.

엄청나게 강하게 채결이 되어 있었습니다. 역시, 차는 작아도 안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쓴 부분이

느껴집니다.




C 필러 부분을 탈거 하였습니다. 국산 차량들은 필러 들을 뜯어 낼때 조심하지 않으면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부위가 박살이 나기 일 수 인데.. 이번에 작업하면서 단 하나의 플라스틱도 망가지지 않았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에 대한 부분도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만드는 것 같네요. 일본은 싫어 하지만.. 이런 부분은 정말 우리가 본 받아야 할 부분일 듯 합니다.



다른 부분도 이상 없이 탈거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맨 살을 드러내놓은 녀석!!



이번엔 A 필러 부분을 탈거 합니다.



맨 살이 맨들 맨들 합니다. 단 하나의 부식도 없네요.. 완전 민트급 바디...



이 쪽 필러 부분도, 전혀 파손된 부위 없이 탈거 완료!!



A필러와 C 필러가 탈거된 모습입니다.



그 다음은.. 트렁크.. 탈거..



트렁크를 탈거 하니 바닥 맨살이 보입니다. 먼지들이 좀 보이기는 하지만..



하체에 단 하나의 부식도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



볼트 채결 부위 역시 부식 제로!



약간의 먼지만 있을 뿐..



어떤가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국산 갤로퍼는 저 부위 탈거 해 보면.. 바퀴가 보입니다. 부식이 많이 되어서 말이죠.. ) 15년 된 바디 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깨끗합니다..




이 부분이.. 리모콘 컨트롤러의 안테나 부분 입니다.




안테나 에 연결된 리모콘 컨트롤러가 보이네요.



역시 부식 제로...






아래 보이는 SET I 와 SET 2 가 리모콘 1, 2 를 각각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설정 방법은 간단 합니다.

1. 키 ON

2. SET 1 로 스위치 변경

3. 설정할 리모콘의 도어락 버튼 눌름

4. SET 1 스위치를 FIX 로 스위치 이동

5. 완료

간단 하지요??? 



두개의 리모콘이 있는데 하나는 건전지가 없네요 ㅎㅎ. 



요 녀석이 셋팅한 리모콘...키.

모든 셋팅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다시 인테리어를 조립하기 시작.



인테리어를 조립하다 아래 사진처럼 어이없게 안전밸트 부분을 채결하는 바람에 다시 인테리어를 모두 탈착하는 시행착오를 한번 거쳤습니다. ㅋㅋ


재대로 다시 탈부착..



짜잔.. 완료되었습니다.




테스트 결과.. 한 30미터 까지는 잘 작동 하는 것 같습니다 ^_^

단방향 무선도어락 사제로 달면 돈 10만원 안짝으로 들겠지만. 순정도 아닐 뿐더러... 장착하겠다는 샵도 없을 텐데 이렇게 Diy 로 도어락 작업을 해 놓으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네요!

(차 문앞에서 키 도어로 꼽고 돌려서 문을 열고 닫았던 옛날이여 안녕 !!!)

 


소소하지만, 나름 의미 있었단 파제로 미니 Diy 기 였습니다..

이상!!!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