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용으로 계속 유지보수만하고 정작 주행은 거의 하지 않고 있던 파제로 미니…

사업이 점점 힘들어져서 결국 판매를 해야 할 것 같다눙…. 


미니야.. 미안해.. ㅠㅠ























<주요 정보>

차량 정보 : 1997년식 미쓰비시 파제로 미니

주행 거리 : 5만 6천

배기량 : 660cc (경차로 분류되어 국내에서 경차에 부여되는 해택을 모두 받습니다)

변속기 : 자동 (A/T)

연료 : 휘발유

색상 : 은색

구동 방식 : 사륜구동


<기본 장착되어 있는 추가 옵션>

무선도어락

운전석 에어백



아래 최근 정비 이력을 나열하였습니다.

- 엔진오일 : 55,000km 에 교체 완료

- 미션오일 : 55,000km 에 교체 완료

- 데후오일 : 55,000km 에 교체 완료

- 점화플러그 : 55,000km 교체 완료.

- 점화케이블 : 55,000km 교체 완료.

- 배기 시스템 : 56,000km에 (프론트, 중통, 앤드 머플러) 순정으로 전체 교체 완료.

- 파워/팬밸트 : 밸트 56,000km에 교체 완료. 

        

아래는 점검 완료 이력입니다.

- 냉각수 : 55,000km 에 점검 완료. 이상 무.

- 타이어 : 53,000km 에 점검 완료. 이상 무.

- 얼라이먼트 및 휠 밸런스 : 53,000km 에 점검 완료. 이상 무.



보유하고 있는 정비용 부품
- 엔진오일 필터 및 에어필터 4셋트
- 프론트 브레이크 패드 3셋트
- 리어 브레이크 패드 1셋트
- 정비용 부품 분해도 / 부품 파트번호 표
- 차량 메뉴얼


기타 사항
- 오일 누유 1방울도 없음 (엔진/미션/데후 등)
- 운전석 범퍼와 휀다 이음새 부분에 코너 돌다가 벽을 살짝 긁었던 상처가 있으나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님
   (일본 현지에 있을때 생긴 상처)


판매 가격 : 1200 만원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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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07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4.06.1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6.24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7network.tistory.com BlogIcon 개굴개굴왕 2014.07.11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앤미 (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2016.03.0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예전에 (백만년전에) 작업하고 찍어 놓았던 사진인데, 정리할 시간이 없어서 글을 못 올리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별다를 것 업는 블박 장착기 입니다.

 

베터리 방전의 위험이 있어서 (자주 운행을 안해서) 상시 전원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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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할 시기가 되지는 않았지만.. 미리 구매를 해 놓고, 그때 그때 필요하면 쓰자는 생각에서 예비 부품을 하나 둘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파제로 미니의 프론트 브레이크 패드를 주문해서 도착 했습니다.


뭐 다른 패드들과는 다른점은 없지만, 그래도 예비 부품이 있다는것은 늘~ 든든한 지원군이 있는 느낌이지요..


^^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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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어찌해서 구한.. 파제로 미니... 부품 품번 및 차량 분해도...를 제본 맡겼어요..


한 200장 분량 되는데... A4 용지로 뽑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이제 정비 걱정은 싹~~~ 다 안드로메다로!!  ^____^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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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16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 녀석을 인수했을때 부터.. 키를 받고서... 차량의 도어락을 풀기 위해 무선 도어락 버튼을 눌렀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었드랬습니다. 그때는 도어락이 고장났나 싶어서 그러려니 했었지요. 


추석 연휴.. 할것도 없고.. 차나 한번 만저보자... 하는 마음이 갑자기 들길래.. 파제로 미니로 ㄱ ㄱ ㅅ...!


매일 차에 키를 꼽아서 차량의 도어락을 온 오프하는데 너무 짜증이 난 나머지.. 폭풍 검색에 들어갔습니다. 일본... 영국, 러시아 사이트를 탈탈 턴 결과.. 리모콘 도어락 재 설정 방법을 어쩌어찌 해서.. 알아내게 되었습니다.


차량의 운전석 쪽 (일본차의 경우임) 리어 휀더 부분에 무선 리모콘 컨트롤러가 있고, 이 리모콘 컨트롤로를 재 설정하면 무선 도어락을 재 설정 할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해서..  도어락 재 설정을 위해.. 처음으로.. 차량의 인테리어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안전밸트가 붙어 있는 저 부분을 통채로 탈거하기 위해서는 위쪽 필러 부분을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똑딱이 단추를 풀어낸 후,



안전벨트 부분을 풀어 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볼트가 무려 17미리나 되는 볼트 입니다.

엄청나게 강하게 채결이 되어 있었습니다. 역시, 차는 작아도 안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쓴 부분이

느껴집니다.




C 필러 부분을 탈거 하였습니다. 국산 차량들은 필러 들을 뜯어 낼때 조심하지 않으면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부위가 박살이 나기 일 수 인데.. 이번에 작업하면서 단 하나의 플라스틱도 망가지지 않았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에 대한 부분도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만드는 것 같네요. 일본은 싫어 하지만.. 이런 부분은 정말 우리가 본 받아야 할 부분일 듯 합니다.



다른 부분도 이상 없이 탈거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맨 살을 드러내놓은 녀석!!



이번엔 A 필러 부분을 탈거 합니다.



맨 살이 맨들 맨들 합니다. 단 하나의 부식도 없네요.. 완전 민트급 바디...



이 쪽 필러 부분도, 전혀 파손된 부위 없이 탈거 완료!!



A필러와 C 필러가 탈거된 모습입니다.



그 다음은.. 트렁크.. 탈거..



트렁크를 탈거 하니 바닥 맨살이 보입니다. 먼지들이 좀 보이기는 하지만..



하체에 단 하나의 부식도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



볼트 채결 부위 역시 부식 제로!



약간의 먼지만 있을 뿐..



어떤가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국산 갤로퍼는 저 부위 탈거 해 보면.. 바퀴가 보입니다. 부식이 많이 되어서 말이죠.. ) 15년 된 바디 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깨끗합니다..




이 부분이.. 리모콘 컨트롤러의 안테나 부분 입니다.




안테나 에 연결된 리모콘 컨트롤러가 보이네요.



역시 부식 제로...






아래 보이는 SET I 와 SET 2 가 리모콘 1, 2 를 각각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설정 방법은 간단 합니다.

1. 키 ON

2. SET 1 로 스위치 변경

3. 설정할 리모콘의 도어락 버튼 눌름

4. SET 1 스위치를 FIX 로 스위치 이동

5. 완료

간단 하지요??? 



두개의 리모콘이 있는데 하나는 건전지가 없네요 ㅎㅎ. 



요 녀석이 셋팅한 리모콘...키.

모든 셋팅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다시 인테리어를 조립하기 시작.



인테리어를 조립하다 아래 사진처럼 어이없게 안전밸트 부분을 채결하는 바람에 다시 인테리어를 모두 탈착하는 시행착오를 한번 거쳤습니다. ㅋㅋ


재대로 다시 탈부착..



짜잔.. 완료되었습니다.




테스트 결과.. 한 30미터 까지는 잘 작동 하는 것 같습니다 ^_^

단방향 무선도어락 사제로 달면 돈 10만원 안짝으로 들겠지만. 순정도 아닐 뿐더러... 장착하겠다는 샵도 없을 텐데 이렇게 Diy 로 도어락 작업을 해 놓으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네요!

(차 문앞에서 키 도어로 꼽고 돌려서 문을 열고 닫았던 옛날이여 안녕 !!!)

 


소소하지만, 나름 의미 있었단 파제로 미니 Diy 기 였습니다..

이상!!!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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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수리를 끝 마친 파제로 미니... 

컨디션 확인도 할 겸... 친분이 있는 디스커버리 캠피 루프탑 텐트 모임의 모둠캠핑에 참석하기 위해서 집에서 130키로미터 정도 떨어진 원주의 칠봉 '캠핑스토리' 캠핑장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시내용(마눌님 장바구니용) 으로만 사용하는 녀석이여서, 대체로 6~70키로 이상 속도를 내지 않았기에, 이번에는 고속도로에 올려서 엔진에 낀 떼좀 빼자는 식으로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컨디션이 좋은지.. 녀석.. 110 키로미터 이상의 속도에서도 쌩쌩 귀엽게 잘 달려주네요.. 


캠핑장에 도착해서 간단하게 자리를 셋팅해 봅니다.

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있었는데 슬슬 그칠 기미가 보여서 후다닥! 타프 먼저 치고... 사이트 셋팅하고 그랬네요.

비가 올때 타프만 일단 쳐 놓으면 타프 밑으로 차를 가져다 대 놓고 짐을 꺼낼 수 있기에.. 비가 올때는 타프를 먼저 설치하는게 포인트 인듯 합니다!


물론! 저도 캠핑 중수 이상라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비가 와서 온통 뻘밭이 되어 있는 바닥에 타프를 끌리지 않으며 설치하는 노하우 쯤은 가지고 있지요 ^^




미니멀 캠핑을 하고 싶지만.. 좀처럼 짐이 줄지를 않네요..





이번 캠핑에서는 라푸마 어프로치2 텐트를 이용했습니다. 결로도 없고.. 실내는 뽀송 뽀송.. 최고였다눙!





즉석 떡볶이도 한번 해묶어 봅니당. ㅎㅎ




캠핑장 제일 안쪽에 사이트를 구축해서.. 완전 조용! 그 자체였던 장소.





첨벙 첨벙 물놀이도 좀 해봅니다. ㅋㅋ





나름 느낌 있네요.. 사진이....





디캠 가족들~~~








어찌 어찌 하다보니 사진이 여기서 뚝! 끊기네요 ㅋㅋ  

아마도 낮부터 맥주 한잔 하고 여기 저기 돌아댕기면서 놀아재끼느라 사진이 없었던 듯 합니다.


여튼.. 먼 장거리를 무리없이 잘 달려준 파제로 미니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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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영교 2013.10.09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파제로미니 차량 양도하실 생각있으시면 연락 한번 부탁드립니다, 기다리겠습니다! 01066038762

시간이 좀 남아서.. 

예전부터 계속 맘에 들지 않았던.. 외장재를 겸사 겸사 신품으로 교체하는 Diy 를 좀 해봤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번호판 위쪽 부분인데.... 무엇인가에 쓸린 자국 때문에 영 보기가 좋지 않았던.. 

스티커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는 ㅠㅠ  볼품없는 번호판 플래이트 윗부분..




무언가에 쓸린...



가차 없이 쓸린 부분!!



이 플라스틱 외장재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차량의 트렁크 쪽 부분을 탈거해야 합니다.



요 플라스틱 스쿠류를 돌려서 빼내면 됩니다.



요렇게..



비닐 끈끈이들..... 



일본에서 들여온 쌘삥이 부품. 파워브릿지 오소장님이 힘써주셔서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기존 제품은 탈거하고..



번호판 등은 재활용 합니다


새 부품에 기존 번호판등을 이식하고..


분해의 역순으로 재 조립합니다.


마무리는 깔끔하게!


짜잔~~~ 새 제품 장착 완료.



번들 번들 한 것이 이쁘기 그지 없습니다. ㅋㅋ



오리지날 순정 스티커도 (제품과 함께 구한 순정품 스티커) 붙여 줍니다.



스티커 까지 장착 완료!



추가로 구매 했던 순정 파제로 엠블럼... 이거 잃어 버렸다가 아주 찾는데 한참 걸렸네요 ㅋㅋ

아웃랜더 클럽 가제트님께서 너무나 감사하게 동일한 제품을 주시겠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는데

다행히 잃어버렸던 녀석을 찾아서.. 다행이었어요! 가제트님 감사해요 ^_^ 


횡 한.... 기존 엠블럼 있던 자리가 보입니다..



자세를 잡고..



짜잔~~ 엠블럼 장착 완료!!!





아주 오랜만에 Diy 를 했더니.. 손에 상처도 좀 나고 했지만 보람은 있었드랬어요..

^_^


즐거운 하루 하루....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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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제가 갖고 있는 미니의 모든 오일류를 싹~~ 갈아 버린 후, 오일류 컨디션이 좋아지니까 다른 컨디션이 좋지 않은 부품들 (대표적으로 머플러) 에서 자기도 좀 교체를 해달라고 안달 복달을 하길래, 큰 맘먹고 주문한 머플러 풀셋 (프론트, 촉매, 중통, 엔드) 부품 및 플러그, 케이블, 밸트등이 배송완료되어서 어제 교체 작업을 완료 하였습니다.


교체 작업은 안양 호계동에 있는 스피드메이트에서 실시했습니다.

아웃랜더 클럽에서 인연을 맺은 후 계속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이 앞섭니다 ^^




기존 배기를 탈찰하기 시작합니다.




탈거된 프론트 + 촉매 + 중통 부분입니다.




각 연결 부위의 부식이 심한 상태입니다. 주행 거리가 많지 않아도, 년식이 좀 있는 차량들은 이렇게 부식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엔드 머플러도 부식이 좀 있네요.




프론트 부터 시작해서 앤드까지 완전 새 제품으로 재 장착하였습니다.




벨트 품번



탈착한 플러그. 안전 싸구리 ngk 플러그.. 상태도 메롱~~

백금 쌘삥이 플러그로다가 교체 완료!



팬밸트도 조금 삭고 갈라져 있어서 (2만키로는 더 탈 수 있을듯 하지만) 예방정비 차원에서 교체!


쌘삥으로 달린 머플러!!!  팁까지!! 쌘삥!


중간에 팬 밸트 장착 때문에 약간의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팀장님의 적절한 조치 덕분에 원활하게 잘

장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팀장님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려요 ^_^


경정비 완료 후 테스트 주행을 해 보았는데!! 정말 엑셀 반응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지고,

배기 사운드도 너무 마음에 들게 바뀌었습니다.


이젠 이녀석 타고 캠핑 당길 일만 남았네요 ^_^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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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출력도 맘에 들지 않고.. 배기 사운드는 더더욱 그렇고.. 키로수가 키로수 인지라.... 이것 저것.. 교체해주어야 할 소모품들을 교체하고자.. 한달 쯤 전에 여러가지 부품을 일본에서 수급해서.. (부피 관계상) 해운으로 발송하게 되었습니다.


부산항을 통해 들어온 제품은 우체국 택배로 엊그제 집으로 배달 완료.


현지에서 제품의 구매부터 시작해서 집에서 받아보는데까지 한달이 약간 더 걸린거 같습니다.

DHL 같은 특송으로 받으면 2~4일 이면 받는데.. 부피가 크고 가지수가 꽤 되다보니

배송료와 관세가 많이 나올 것 같아서 해운으로 받았는데.. 말이 그렇지..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머리에서 사리가 생길 지경이였습니다. 배송료랑 관세를 한 7만원 정도 아끼긴 했는데

다음부터는 그냥 DHL 특송으로 받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ㅠㅠ



길다란 머플러 중통이 보이는군요. 그 옆으로는 이것 저것 부품들이 쌓여 있는 박스가...



5만키로가 조금 더 넘은 제 파제로미니의 예방 정비 차원에서..

플러그 및 플러그 배선 교환. 추가로 팬밸트 교환.. (엔진, 미션, 데후 등등 오일류는 지난달에 교체 완료)


엔드 머플로도 보입니다. ㅋㅋ.





사실 키로수는 별로 되지 않지만, 

예방 정비차원에서 조금 과다하게 지출해서 제품을 구매한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하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보다는.. 미리 미리 시한폭탄을 해체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것은 확실 합니다.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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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포털사이트를 검색하다가 맘에 드는 파제로 미니 키홀더가 있길래 충동 구매를 해 버렸습니다 ㅋㅋ 


더불어, 파제로 미니 메뉴얼도 득템에 성공했네요. 덕분에 평소 궁금했던 몇가지 궁금증이 싹 해결 되었답니다. ^^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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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는 사리가 생기고 있고!!


울 파제로 미니는 언넝 자기 고쳐달라고 땡깡을 피우고 있고 ^^;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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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밍숭밍숭 했던 미니의 뒷태를 완성시켜줄 완소 아이템. 스페어타이어 커버가 DHL로 배송되어져 왔습니다. 핫핫.


이녀석 구할려고 정말 일본 여러 현을 탈탈 털었다눙 ㅠㅠ 중고는 엄청 많은데 상태가 다 메롱인 녀석들 뿐이고... 새것을 구하기는 정말 하늘에 별 따기더라고요.. 어쨌든 잘 구해왔습니당 효효효


저녁에 뿌듯하게 장착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영.. 어두워서 뭐가 뭔지 몰라 오늘 아침에 다시 한 컷 살짝쿵 촬영을 해보았어요.




요렇게 밍숭 밍숭한 리어부분에..



요렇게 공수해 온 스페어타이어커버를 장착!



짜잔!!!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ㅋㅋ (조금 삐뚤어지게 장착 된 것 같네요 ㅋㅋ)



오늘 아침에 밖으로 가지고 나와서.. 찰칵!



음.. 흙받이가 땡기네요 ㅋㅋ



앙증맞은 스페어타이어커버



나름 우람?한 자태!



하지만 사실은 귀요미예요 ㅋㅋ..


반대편 사진도 한컷!


배로 오고 있을 각종 부품들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에허..

관세랑 배송비 8만원 정도 아끼려다가...사리가 생겨버릴 것 같아요.

담부턴 돈 몇푼 더 주더라도 항공으로 받아야쥐 ㅠ.ㅠ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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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도 괜찮은것 같네요..


작은 사이드 어닝과 추가로 서치라이트, 흙받이.. 그리고 각종 데칼들... 이런거 보면 올 도색 하고 싶은 마음이 슬금 슬금 꽃을 피운다눙 ㅠㅠ


참아야 하느니....ㅋㅋ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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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차량들을 보면 대체로.. 매트의 상태가 아주 메롱~ 일수밖에 없습니다. 수년동안 쌓이고 쌓인.. 묵은때와 기름때.. 얼룩 등등등


별에 별 세제를 다 써도 지워지지 않는 이녀석들에게 '갑' 은 바로 'PB-1' 인것 같습니다.


지난 주말 PB-1 으로 파제로 미니 발판 복원 작업을 좀 해보았습니다.



PB-1 으로 복원? 시도한 매트와 기존 매트의 색상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역시.. 묵은 때에는 PB-1 !!!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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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묵은 때 좀 빼 주려고, 집 근처에 있는 '원일 세차장' 으로 ㄱ ㄱ ㅅ


인터넷으로 꽤 유명한 곳이여서 그런지. 오후 10시쯤 갔었는데도 북적 북적.. 세차 하는 사람들로 부스들이 그득 그득 하더군요..


울 파제로 미니도 그 부스 중에 한 곳을 차지하고 블링 블링하게 워시 워시..!!


이미 배송된 '촉매' 와.. 곧 도착할 배기 파이프 및 점화 플러그, 케이블도 갈아주면, 이 녀석 엄청 좋아 하겠지요? ^^


올드카를 갖고 있다는건 뭐랄까.. 색다른.. 그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요.. ^^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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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utocamping.tistory.com BlogIcon 비오는날. 2013.09.13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전범기업 미쓰비시 자동차 쓰면 좋냐.. 어쩌구 하는데.. 전범기업은 미쓰비시 중공업이고..
    미쓰비시 모터스는 미쓰비시 중공업에서 주식 20%밖에 투자 안한 회사입니다.
    미쓰비시 중공업은 캐논, 니콘, 아사이 맥주, 삿보로 맥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유니클로 등에도
    동일 수준으로 투자한 회사인데, 그 회사들 제품은 말없이 좋다고 쓰면서
    미쓰비시 차량 오너들에게만 뭐라고 하는 생각이 좀 부족한 분들이 가끔있는데,
    뭘 좀 알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지금의 현대차가 미쓰비시에게 얼마나 많은 기술력 도움을 받으며 성장했는지
    알고나 그러면 좋겠군요. 과거에 대한 부분은 잊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좋은건 좋은것으로 받아들여서 우리가 발전하면 되고, 나쁜것은 나쁜것에 대해
    끝까지 사과와 그에 따른 보상을 받으면 되는 것이지요.

    제가 이 차를 좋아 하는 것은 미쓰비시여서가 아니라
    660 cc 경차에 추가로 Jeep 스타일 + 4륜구동 + 활용성 + 디자인 등등
    때문이지 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과는 무관 합니다.
    현대/기아/쌍용/르노삼성/지엠 에서 이렇게 4륜구동에 짚 스타일.. 경차가 나오면 두말 않고 차량 바꿉니다.

    현대차에서 미쓰비시 자동차 그대로 가져온,
    겔로퍼, 싼타모, 에쿠스, 뉴그랜저 등등등은 좋다고 들 타고 다니지요.
    잘 알지 못하면 아는 만큼 보이는 겁니다요.

    (익명으로 악플 다는 사람들...캐논 니콘 은 좋으냐.. 소니는.. 플스는.. 닌텐도는...? 유니클로는 잘 입고 다니지? ㅉㅉㅉ)
    자신 있으면 실명 까고 댓글 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