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불혹에 철이 없어서 그런지... SLK 라니...

디스커버리4 가 주차장에서 썩어 가고 있고 ㅎㅎ

작년에 한참 랭글러 루비콘으로 오픈에어링을 즐겼는데..
랭글러로 오픈에어링을 할때와는 차원이 다른 오픈에어링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녁 늦게 퇴근을 하면서 오픈에어링을 하고 있노라면...
풀벌레 소리며.. 개구리 소리며.. 향긋한 나무의 피톤치드 냄새며.. 너무좋네요..
사실.. 이번에 새로 나온 slk 를 신차로 구매할까 하다가.. 로드스터 오픈카는 처음 입문인지라
한번 안전빵으로 느껴보고자 slk 350 을  입양했는데.. 만족도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앞으로 즐거운 오픈에어링 ^__^ 라이프를 기대하며... 
돈 많이 벌면.. 나중에 재규어 F-Type 으로 ㄱ ㄱ ㅅ ㅋㅋ
그때까정.. 슬기야.. 잘 달려줘 ^_^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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