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은이 (큰 딸)가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세월이 유수와 같고...

시간은 쏜 살과 같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대견하다가도.. 한편으론..

내가 그만큼 늙었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어쨌든 잘 자라줘서 고맙다. 내 딸~~~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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