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이후로 ...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와보니.. 먼지가 풀풀 날리고 있지 뭐야..


대청소는 아니지만.. 청소도 할겸 끄적 끄적 글을 적어 본다..



오래간만이지 블로그야?


요즘은 패북을 하느라 뜸했던게 사실이지만 뭐...


잊지 않고 있단다.. 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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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표절 의혹 투성이...


난 알아요 - 바닐리 'Girl You know It's True'
컴백홈 - cypress hill의 'Lick A shot'
교실이데아 - 'pass the Mic'... lab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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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몇일 전이긴 하지만.. 해가 지나갔으니…) 


작년에 마눌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건담 프라모델을 받게 되었다. 

오래간만에 마눌님 덕분에 손가락 좀 풀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날아갈 듯 좋았다는..


먹선도 칠하고 하니까 뽀대도 나고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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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완전 좋아 하는 애니메이션인데.....


조선의 근대화가 일본의 식민지로 인해 덕을 봤다는 식의 sns 를 남겼다고 한다..


아 .. 실망이야......



지금까지 굿다운로더로써 금액 지불하고 보아왔었는데... 


앞으로는 어둠을 이용해줄테닷..!!! 소심한 복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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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귀찮게 굴긴 하지만....


울집 귀여운 냥이...녀석...


창 밖에 지나가는 자동차 구경 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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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고민 중 입니다....


이건 뭐..노출량이서부터 너무 차이가 나네요...


예전에는 구글 에드센스 매출도 꽤 되었었는데.. 


이젠 한달에 1~2달러 받기도 벅차니 원...


푸념입니다만.. 곧 블로그를 이사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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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정말 정말


징그럽게 회식을 안 하는 것 같아요.


다들 술도 별로 안 좋아하고..


그렇다고 친하지 않은 것 도 아닌데 ㅎㅎ


하여튼..


예전에 함께 술 한 잔 하며 찍었던 사진으로


그날의 추억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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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를 팔았다...


아끼던 녀석이였는데... ㅠ.ㅠ


캠핑을 접을까도 많이 생각했지만..


무 자르듯 단칼에 잘라 낼 수가 없다.


조촐하게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정처 없이 그냥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어쩌나 싶어서....



랜디를 사고서 오히려 더 캠핑을 못 가는것 같다..


신기하지?


사람 하는 일이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데.. 마음 먹기가 쉽지기 않다...




조그만 텐트. 조그만 조촐한 의자. 단촐한 테이블.. 


구이바다에 냉동 식품 몇개만 사들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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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 만에 블로그에 왔는데...


망할 중국 해커놈들이 블로그에 악성 코드를 잔뜩~~ 깔아 놓아서...


블로그에 접속하면 이상한 사이트로 튕겨내져버리고...를 반복.. ㅠㅠ


결국.. 고민끝에... 스킨을 다시 만들었다.. 에허...


언제 다시 셋팅하나.. 구찮아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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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너무 블로그 질을 안했나 보다.


먼지가 다 폴폴 날리네..


하루 하루가 바쁘다는 핑계 속에서.. 5분의 여유도 없이 살아 가고 있는 건 아닐지..


그 5분 때문에 나의 미래가 바뀔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오늘 부터라도.. 조금 더 시간을 내 보도록 해야 겠다...


힘내자!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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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이 커 보이면,

머리가 가볍고 컨디션이 좋은 상태. 


황색이 더 보이면.

스트레스로 심신이 지친 상태라고 합니다.




But... 나는 늘 황색만 더 커보이는지 모르겠다눙..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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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친구들과.. 그리고 맘이 통하는 몇몇 분과 난장노리를..

당구장에서 먹으면 뭐든 맛난다는 명언..

어제는

시간은 새벽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치킨에 맥주를 빨며..

50다마를 다이에 지져 주셨다.. 













 ps. 몽블랑과의 자존심을 건 대결에서 2전 2승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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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뚜기에 올려 놓을 녀석을 영입했다.

충동구매였는데

나름 퀄리티는 괜 찮은 것 같다.

차에 붙여 놔야 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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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cubebox3d BlogIcon canopy 2012.03.14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지고 싶어하는것도.. 동일 하네요.^^
    시간나면, 저는 3디로 모델링 해볼까 합니다.^^

벌써.. 다은이 (큰 딸)가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세월이 유수와 같고...

시간은 쏜 살과 같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대견하다가도.. 한편으론..

내가 그만큼 늙었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어쨌든 잘 자라줘서 고맙다. 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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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다시 집에 돌아온 느낌이랄까...

온 신경을 곤두서서 관리할 카페도 이젠 아련하고..

밤늦게 쌩쌩 달릴 에봉이도 없다.

그래도 내겐 깍뚜기도 생겼고.. 은별이도 생겼네..

이제 고향같은 이 곳에 좀 더 정을 붙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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