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를 늘.. 꿈꾸지만..

현실은 녹녹치가 않지요... 

랜디를 구매한 것은.. 아웃도어 라이프를 꿈꾸며.. 트레일러를 끌고 댕기며 캠핑도 하고..

루프탑 텐트도 지붕에 언고 다니다 경치 좋은곳에서 잠깐씩 쉬다 가는.. 그런 꿈을 꾸고 구매 했는데..

차량의 가격이 높다 보니 험하게 굴리기도 뭐하고.. 루프탑 텐트를 올리자니.. 가뜩이나 차고가 높은 랜디...

들어갈 수 있는 건물에 대한 제한도 엄청 많구.. 그렇네요..

트레일러는 후진이 힘들어서 오지로의 캠핑은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다 팔아 버리고... 간단 모드로 가자니

텐트에서 생활할때 허리가 너무 아프고...

완벽한 딜레마 입니다 그려..  세상은 참 녹녹치 않은 것 같네요..

어떻게 랜디를 타는게 진짜 랜디스러움인지.... 1년째 답을 못 찾고 있네요.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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