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아침 5시 반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프로잭트 막바지에 중요한 미팅까지 겹쳐서... 날밤을 지대로 새우고 있네요.


그러던 와중... 새벽 4시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도저히 허기가 져서 일을 할수 없어서 무작정 디콩이 차키를 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래도 뭔가 밖에는 주워먹을거라도 있겠지~~ 하는 생각에서 말이죠.


보이시죠? 초췌해진 모습 ㅠ.ㅠ




하지만 울 디콩이는... 초췌해진 저를 따스한 시트와.. 부드러운 핸들로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 




곧.. 5시가 되려고 하네요 ㅠㅠ



간만에 이시간에 나가봤더니만.. 역시나.... 도로를 전세 낸것 같은 느낌.. ㅋㅋ

도로 연수 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


저기 빨간불 보이시죠? 맞아요. 전 이렇게 준법 운전을 하는 사람이랍니다. ㅋㅋㅋㅋ



어느덧.. 야식을 살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이쁘게 주차를 해 놓고.....




맥도날드로 고고싱......!!





이 새벽에.. 맥도날드에 앉아서... 차차차~~ 를 하는 이 학생은 뭥미.. ㅋㅋㅋㅋㅋㅋ




제가 주문한건 저기 보이는 베이컨 토마토 머픈. 단품 입니다 ^^



2,400 원이나 하지만.. 그래도 나름 먹음직 스럽게 포스터에 찍혀 있는 광고 사진을 믿고.. 주문해 봤습니다..

허기가져서.. 후다닥 삼실로 ㄱ ㄱ ㅅ...





주차하고.. 간만에 한컷... ㅋㅋ

옆에는 디콩이의 친구.. 코발트가 이쁘게 캠핑 갈 날만 기둘리고 있네요....





에어 쇼바를 좀 올려 놨더니만.. 포스가 한층 업글 ㅋㅋㅋㅋ






디콩이 덕분에 세컨으로 갖고 있는 파제로 에볼루션의 사용 빈도가 점점 낮아져 가고 있습니다. ㅠ.ㅠ





아쉽지만 조만간 이 녀석과 작별을 해야 할듯. ㅠ.ㅠ 너무 마음에 드는 녀석인데 사용 빈도가 적어져 버리니 ㅠ.ㅠ




머핀을 들고 삼실에 왔더니만.. 토깽이가..........






자기 머핀은 안 사왔냐며 이렇게 팔짱을 끼고 있지 몹니까 ㅋㅋㅋ 완전 깜놀.... ㅋㅋㅋ





야근의 흔적.. 레드불~~~~~~~~~~ ㅋㅋ






오.. 일단 머핀.. UI 는 합격입니다. 먹음직 스러움..






커피는 사무실에서 원두로 내려서 준비.. ㅋㅋ






한입 베어 물었습니다..

으읔.. 그런데.. 목이 너무.. 맥힙니다 ㅠ.ㅠ

커피는 카페인때매 도저히 더 못 마시겠고... ㅠㅠ





그래 숙면을 위해...


캔맥주 하나 땄습니다 ㅋㅋㅋㅋ



캔맥주에 머핀이라.. 환상의 저합이네요...

후다닥 먹고 글도 마물하고 언넝 가서 쪽잠이라도 자야겠어요..

이따 또 바빠지겠지만.. 지금 이 순간은 행복하네요.. ^^


오늘의 노력이... 내일의 풍요로 되돌아오길 빌며...... 맥주에 머핀을 씹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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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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