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p 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오픈에어링 때문이였다.


모든 창문과 지붕 뚜껑을 개방하고 달릴때의 그 개방감이란 정말 그 무엇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니까.


스포츠카들 중에는 컨버터블이 많이 존재 하지만..


차량이 워낙 낮다 보니 다른 차량의 운전자들이 내려다 보며 승객들을 구경? 하는 상황이 종종 연출 된다.


하지만.. 루비콘이라면 그런 사람들을 오히려 내려다 볼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더 매력이 있지 싶다.


또한. 세계에서 단 하나 뿐인 SUV 중 유일한 컨버터블이라는 표현이 어울리기 때문일지도 ^^



하프도어를 장착해서 오픈감이 배가되는게 특징인 마이 빨갱이....~~~



날씨가 좋은 날에만 타고 다니고 있는데, 조만간 빨리 소프트탑을 탑재해야 겠다. 


비가 오면 늘 빨갱이 말고 은별이를 타고 댕기고 있지만,

요 근래에는 은별이보다 빨갱이의 이용빈도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 연비도 좋지 않은데 ㅠ.ㅠ



요즘은 귀찮아서 이렇게 방치하고 있다.. ㅋㅋㅋ



루비콘을 타다가 벤츠를 타면... ㅋㅋ 뭐랄까.. 비단으로 만들어진 양탄자를 타는 느낌이랄까......

소프트탑을 2월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국내에 수입이 되지 않았다.. 에휴... 하루 빨리 소탑을 장착하는 그날을 기대하며.....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