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형 텐트라고 하는 것은,

대체로 오토캠핑 메니아들이 캠핑장에서 사용하는 일종의 거대한 텐트입니다.


이러한 거실형 텐트는 일반적인 소형 사이즈의 텐트와는 달리

대체로 텐트의 밑 바닥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캠퍼들이 서서 활동할 수 있도록

2m 이상의 충분한 높이를 제공하는것이 대부분 입니다.


현재 국내 오토 캠퍼의 대부분은 일본 브랜드인 "스노픽" 과 "오가와" 제품인

"리빙쉘" 과 "티에라" 시리즈의 거실형 텐트를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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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픽의 리빙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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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와의 티에라5]


대체로 티에라5 보다는 리빙쉘의 인기가 더 높은데, 그 이유는 티에라5보다 리빙쉘이

더 넓은 공간과 주변기기를 통한 확장성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외산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오토캠핑용 거실용 텐트 시장에

국내 등산용품 브랜드로 유명한 "코베아" 에서 올 7월 야심차게 거실형 텐트를 출시 하였습니다.


"캐슬(CASTLE)" . 즉, 성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한 이 코베아의 거실형 텐트는

리빙쉘의 장점과 단점을 충분히 벤치마킹하여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하여 출시된 텐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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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캐슬의 경우 "기본 캐슬 본체" 이외에도 텐트의 결로를 방지해주는 "루프" 와  침실공간을

마련해주는 "이너텐트" 의 구성품이 함께 출심함으로써, 캠퍼들의 만족도를 상승시켰습니다.


내수압 3,000mm 로 탁월한 방수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UV 코팅 및 PU 코팅을 실시하여

여름철에도 실내가 타 텐트에 비해 탁월하게 시원한것이 특징입니다.


아래는 캐슬을 설치하고 춘천 중도에서 평화로운 오토캠핑을 즐기고 있는 저희 가족의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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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은 아직 동계 필드 테스트가 진행중이라 할 수 있지만,

제 개인적인 느낌은 스노픽의 리빙쉘과 같이  동계 필드에서도 그 성능이 탁월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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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묘한 2007.12.21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오토캠핑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좋은 사진과 정보를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 tinotino 2011.08.30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치마킹한 순수 국내 기술?

    이런 종류의 텐트 참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3. Favicon of http://musculation-pectoraux.net BlogIcon musculation pectoraux 2012.03.1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나는 후회 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약간 정말로 일반적 .

오래간만에 중도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중도보다 고슴도치섬이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놈의 리어커를 끌고다닐 엄두가 나질 않아서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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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X캠프에서 야광 스토퍼 필드 테스트를 신청해서 제품을 받은지 한달이 넘었는데

사용 후기를 올리지 못해서 중도 캠핑도 겸사해서 스토퍼 필드 테스트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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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가 짱짱하게 쳐져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사실 옥션표 타프이고, 그러다보니 제품에 들어있는

스토퍼가 영 허접한 거여서 제대로 타프를 쳤던 적이 몇번 없었는데..

필드테스트용 스토퍼를 이용하니 타프가 보기좋게 짱짱하게 설치되더군요.

10년 묶은 체증이 싹~ 가라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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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에서 자전거 타다 자빠져서 얼굴에 기스 많이 난 딸아이가 보이네요. ㅎㅎ

엄마한테 무지하게 혼나고. ㅋㅋ.. 땅에 얼굴로 키스한 울 딸내미.. 그래도 쥬스는 맛나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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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출퇴근할때 듣는 89.1Mhz 오전 9시 방송인 이현우님 방송에

제가 캠핑을 자주가는데 캠핑장에서 라디오를 듣고 싶다는 사연을 올렸던 적이 있었죠.

헌데.. 그 사연이 체택이 되서 저 빈티지 라디오를 선물로 받게 됐다는 것 아닙니까 ^^;

캠핑장에서 듣는 라디오는 참 색다른 느낌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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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캠핑맨님께서 고생하셔서 공구 한 파세코 난로가 보이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난로에 붙어 있는 스티커들이 한글로 되어 있는데

왠지 영문 스티커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매국노네요.. 한글을 사랑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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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핑의 결정판입니다.


끝내는 IGT 로 주방 시스템을 갈아 탔지요.

캠사의 녹슨기찻길님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아마 불가능 했을 겁니다.

위에 사진을 보니 스텐으로 버너 다이를 막아서 테이블로 사용할 수도 있게 구성해 놓았답니다.

절곡집에서 스텐 1.5t 로 짜 맞추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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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 덥게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센츄리 2구 스텐 버너가 쏙~ 들어가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렇게 하려고 센츄리 스토브를 올리기 위해서 절곡집도 드나들고(생전 처음 가보는 ㅠ.ㅠ)

스토브도 분해했다 조립했다 하는 작업을 수차례 해야만 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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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T 에 삽입된 센츄리 스토브.... 스텐으로 절곡을 하다보니 뾰족한 부분이 몇군데 있어서

은박 테이프로 마감 처리를 다시한번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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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저희 집. 성 사진입니다. ^^;


이번에 중도 새벽 기온이  영상 5도 정도 되었었는데..

파세코 난로의 덕인지는 모르겠으나 속옷만 입고 잤는데도 더워서 발로 침낭이며 이불을

차내면서 자는 아들녀석 뒷바라지 하느라 한숨도 제대로 못 잤었드랬죠~


보면 볼수록 이쁘고 대견한 우리집 성~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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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 [오토 캠핑/캠핑 후기] - 첫 오토 캠핑의 추억........ 무시무시한 계곡. 비. 돌풍.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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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erdredupoidssansregime.blog.fr BlogIcon Celia 2012.02.02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사 나는 후회 당신이 게시 할 쓴거야 약간 정말 자주 !

제가 처음 오토캠핑을 접한 것은 지난 여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계곡이며, 강이며, 바다로 조그마한 텐트 하나를 짊어지고

각지를 돌아다니며 캠핑을 즐겼던 기억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답답한 도시, 아파트의 그늘에 가려 커가고 있는 제 아이들에게

제 아버지가 제가 해주었듯. 저 역시 제 아이들에게 캠핑에 대한 기억을

남겨주고 싶었던것이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첫 캠핑은 지난 8월 초에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된 강원도의 "솔섬 야영장" 이라는 곳으로 정했고,

텐트며 식탁들도 옥션을 통해 구매하고 캠핑 출발일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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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구매한 반포텍의 레이크사이드5 텐트. 돔형 텐트로 5인 취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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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구입한 옥션표 식탁]



자가용이 있으니, 예전처럼 배낭을 매고, 텐트를 들고, 아이스 박스를 든 후,

버스나 기차를 타야 하는 수고는 덜 수 있었습니다.


출발한지 4시간 만에 "솔섬 야영장" 에 도착하였습니다.


깊은 산 속 계곡에 위치한 야영장이라 그런지 날씨가 많이 변덕스러웠습니다.

도착 하자마자 텐트를 치기 시작했는데..계속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군요..

우중 캠핑은 좋지만.. 우중 텐트 설치는 싫은데..

애들은 배고프다고 칭얼대기 시작합니다..  부르스타에 가스도 안 꼽았는데 ㅋㅋ

(하지만 나중에 알게 되었지요.. 우중 철수가 최악이라는 것을)


어찌해서 겨우 텐트를 다 치고 나니

비때문에 저는 이미 속옷까지 흠뻑 젖어 있었답니다. ㅠ.ㅠ


애들은 그때까지 과자로 끼니를 떼우다가 지쳐 잠들었고.. 그렇게 캠핑 첫날의 밤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룻밤을 지내고 아침이 되었습니다.

간밤에 비가 많이 내렸었는데, 다행히 텐트는 멀쩡하더군요.. 7만원 주고 산 텐트인데..

자부심이 들더군요..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니 제가 가지고 간 텐트의 5배 정도 크기 되는 텐트가 있던데..

왠지모를 위압감이 느껴졌었드랬죠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별표 리빙쉘이였던것 같아요)


오후가 되자 빗줄기가 거세지더군요..


야영장의 관계자분께서 비옷을 입고 뛰어 오시며 소리 치십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계곡 물이 불어나서 다리가 끊길 것 같네요. 빨리 철수 하시죠!!! "



헉...

사실 2박 3일이나 3박 4일을 생각하고 간 터라..  태풍이 오더라도 몇일은 버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먹을거도 다 사갔으니...) 야영장 관계자분 말씀이 될수 있으면 돌아가라는 것이었습니다.


비도 오는데.. ㅠ,ㅠ 빗방울이 따갑게 떨어지는데... ㅠ.ㅠ

철수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도중 아까 그 거대한 텐트를 보니.. 하하..호호.. 왁자지껄 하시며 비오는 풍경을

구경하시며 무언가 요리를 해드시고 계셨드랬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상하다.. 저 사람들은 비가 와서 범람을 한다는데.. 어떻게 저렇게 여유로울 수 있지..?"


야영장 관리자분에게 여쭤봤더니..


"야영장 관리자 : 저런 분들은 대체로 어떤 상황든 극복할 수 있는 장비들을 갖고 다니시죠"


이러는 겁니다..


그러려니 하고 계송 텐트를 접는데.. 아이들은 천둥번개 소리에 놀라 울고 불고 난리가 났고..

계곡 수위는 점점 올라고 있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ㅠ.ㅠ


어찌 어찌해서 승용차 안에 캠핑 도구를 다 때려 실코 집으로 돌아오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고속도로 진출입구부터 솔섬까지 가는 길 중 수 km 가 비포장이라는 사실.


전날은 슬슬 와서 문제가 없었는데..


산기슭에서 토사가 흘러내려고 있는 길이 수십군데더군요.. 마치 곧 산사태가 일어날 모양으로 ㅠ.ㅠ


승용차(그것도 차체가 낮다는 Nsm5) 밑 바닥을 다 긁어 먹으면서.. 비포장 도로를 벗어났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연료 라인중 일부가 망가져서 차가 중간에 퍼질 뻔 했었다는 ㅠ.ㅠ

 견적 30만원 나왔었습니다. 흑..)


큰애와 둘째애가 속닥거립니다..


"다은이 : 태호야.. 우리 다시는 캠핑 오지 말자.. 알았지?? 너무 무서워..."


"태호 : 응.. 누나.. 아빠가 가자고 하면 우리가 말리기다?? 알았지??"


"다은이 : 으응.... 그래... 피곤하지?   조금 자자 우리~"




"아빠 : .............................. "


누군가 그러더군요.. 첫 캠핑의 기억은 평생 간다고....... ㅠ.ㅠ


결국 저는 아이들 기억속에 평생 지워지지 않을 최악의 첫 캠핑 추억을 선물해 주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애들이 먼저 캠핑을 가자고 난리 랍니다.


캠핑 장비도... 솔섬에서 보았던 분들이 갖고 계시던 장비들로 어느덧 다 바뀌어 있고..


수납의 압박으로 자가용도... 승용차에서 SUV 로... ㅋㅋㅋㅋ


지난 6개월동안 참 많은 것이 바뀌었네요.. 캠핑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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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on 2016.09.30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초보 캠퍼가 대성리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 중도에 다녀온 후로 있는 장비 다 팔아서 새로 구입한 나만의 성! (코베아 캐슬)을

펴보고 싶기도 하고.. 비가 온다고 했던 토요일 오전 하늘이 맑게 게이는 것을 보고는

바로 대성리로 질러 버렸습니다.


캠핑 후기라기 보다는 대성리가 지금 이렇게 이뻐요~ 라는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올리는 글 이랍니다. ^___^   그리고 겸사 해서 캐슬도 구경하시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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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강도 눈부시게 빛이 났습니다.

아주 이쁜 꽃들이 활짝 웃고 있네요. 잠시 꽃 감상을 좀 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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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 원래 자전거 도로인데.. 자전거 캐리어가 없어서.. 자전거를 못 가지고 갔던게

정말 한 스러웠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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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도 이쁘지만 울 딸내미도 이쁘네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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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도 이쁘고.. ㅋㅋ.. 저 발가락 만진 손으로 과자를 먹고 앉았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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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열중인 울 막내..



요기부터는 우리집. 성...!  코베아 캐슬의 사진입니다.

캐슬을 살때 고민을 참 많이 했었는데.. 참고할만한 사진이 없더라고요.

해서.. 몇컷 찍어봤습니다. 코베아 캐슬 고민하시고 계신 분 계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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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발수력도 좋고.. 결로도 거의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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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룸 안은 정말 넓직하고 좋습니다.

야전침대 5개는 너끈히 들어가서 잘 수 있을 정도로 넓구요.


이너룸 공간은 생각보다 넓어서.. 어른 4명에 아이 2명 정도는 잘 수 있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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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을 다 열어 둘 수 있어서 환기도 잘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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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이너룸 플라이에는 유리창? 아니죠~ 비닐창 맞습니다. ^^;  비닐로 된 창문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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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대성리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사진 찍고 밥만 먹고 온 여행 후기를 마칩니다.


원래는 글을 올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사진의 꽃들이 너무 이쁘고.. 을 회원님들께

그런 꽃향기를 맡게 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그럼 즐거운 캠핑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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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rintablecalendar2012.org/april-2012-calendar/ BlogIcon april 2012 calendar 2011.10.0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Cool application it is. I believe users are so excited to know this. It has been a while too since we last had a new one.

  2. Favicon of http://www.trawlersforsale.org/ BlogIcon Trawlers for sale 2011.11.10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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