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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투표 포기자들의 의견 꼴 보기 싫다?!

여러 블로그에서.. 그리고 Daum 블로그 기자단의
글 중에서 '20대' 들이 투표를 포기했다는 기사를 보고
한편으로는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그들. 20대는 정말 투표를 포기했어야만 했을까?

20대 중 투표를 포기한 사람들이 그럴듯한 말로 투표 포기의
이유를 들고 있는 것들은 "보기 좋은 포장"일 뿐 이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었일까?



뽑을 후보가 없다?

정말 그럴까? 과연 각 후보들이 꺼내들은 청년실업 문제라던가
교육문제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제대로 훌터본 20대라면
이번 투표에서 누구를 찍어야 했을지 가늠이 되었을것 이라 생각 한다.

아마, 20대 중 투표를 하지 않은 젊은이들은 남는 시간에 공휴일 이라는 이점을 이용해
평소 평일에 하지 못했을 개인적인 일들을 하는데 그 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된다.

대한민국. 그리고 국가라는 굴레에서 지켜야 할 의무. 그리고 권리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그 중 투표라는 것. 특히 국가의 원수를 뽑는 대통령 선거에서의 투표는   권리이자 의무인 것이다.

국민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럴듯한 이유로 감나라 대추놔라 하는 젊은이들에게
따끔한 충고를 해주고 싶다.



오늘은 역대 최소 투표율을 기록한 대선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