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성적 저조와 맡물려 금전적인 여유가 부족해서.. 아끼던 슬기를 팔아야 할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ㅠ.ㅠ


아쉽지만, 슬기를 떠나 보낼 준비를 했습니다.


매물로 내놓기 위해 세차를 하는데.. 녀석 어찌나 이쁘던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차량을 구매했다 판매하기를 수차례인데.. 이 녀석은 왠지... 더 아쉬움이 크네요..


마지막을 기억하기 위해.. 매물용으로 찍은 사진을 올려 봅니다..



































겨울은 나고 보낼려고 했는데... 녀석 너무 아깝네요 ㅠㅠ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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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utocamping.tistory.com BlogIcon 비오는날. 2013.09.26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카에 매물을 올린지.. 3시간만에 차량이 판매 되었다.

    하아... 그러니까 더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