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아이맥을 (300만원은 넘게 준것 같은) 구매한지

3년 하고도.. 6개월 정도 지난듯 하다..


애플케어 덕분에.. 

여러번 고장났던 CD룸과 하드. 수차례 교환한 액정 (클라우드 현상 때문에)

하지만. 이제 애플케어의 기간도 만료 하고..

더이상 무언가 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길이 전무한 상태였다.


하드디스크는 너무나도 느려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컴파일을 한번만 돌려도 5분은 후다닥!~ 가버리는

슬픈 상황의 연속.


이러다 언제 하드디스크가 날아갈지 몰라.. 결국..

하드디스크를 SSD 로 교체하기로 마음 먹었다.


삼성 제품으로 500 모델 SSD 로 43만원에 추가로 교체비용 (공임) 7만원

그리고 달려 있던 하드디스크를 외장형으로 사용할 케이스 2.5만원 해서... 

작업을 마무리 했다.


부피와 무게가 어마 어마 한 아이맥을 들고 테크노마트까지 왕복을 한 보람은..

컴파일을 할 때...였다.


5분 넘게 걸리던 것이... 이젠 1분도 안걸린다 ㅋㅋ

생각 같아서는 cpu 와 메모리도 업그레이드 하고 싶지만..

금전 적인 문제 때문에 여기서 스톱!!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