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에어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5.07 랭글러 루비콘 Jeep 으로 오픈에어링 즐기기~
  2. 2012.03.06 루비콘 잡소리 잡기 2탄. (1)

Jeep 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오픈에어링 때문이였다.


모든 창문과 지붕 뚜껑을 개방하고 달릴때의 그 개방감이란 정말 그 무엇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니까.


스포츠카들 중에는 컨버터블이 많이 존재 하지만..


차량이 워낙 낮다 보니 다른 차량의 운전자들이 내려다 보며 승객들을 구경? 하는 상황이 종종 연출 된다.


하지만.. 루비콘이라면 그런 사람들을 오히려 내려다 볼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더 매력이 있지 싶다.


또한. 세계에서 단 하나 뿐인 SUV 중 유일한 컨버터블이라는 표현이 어울리기 때문일지도 ^^



하프도어를 장착해서 오픈감이 배가되는게 특징인 마이 빨갱이....~~~



날씨가 좋은 날에만 타고 다니고 있는데, 조만간 빨리 소프트탑을 탑재해야 겠다. 


비가 오면 늘 빨갱이 말고 은별이를 타고 댕기고 있지만,

요 근래에는 은별이보다 빨갱이의 이용빈도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 연비도 좋지 않은데 ㅠ.ㅠ



요즘은 귀찮아서 이렇게 방치하고 있다.. ㅋㅋㅋ



루비콘을 타다가 벤츠를 타면... ㅋㅋ 뭐랄까.. 비단으로 만들어진 양탄자를 타는 느낌이랄까......

소프트탑을 2월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국내에 수입이 되지 않았다.. 에휴... 하루 빨리 소탑을 장착하는 그날을 기대하며.....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번에 잡소리를 잡은 줄 알았는데..

잡소리가 잡힌 것이 아니고 소리가 작아진 것이였다 @,@

도대체 어디가 문제일까 하다가 조수석 다시방을 뜯어 보니 문제는 그곳에 있었다,


조수석 다시방과 마감제가 만나는 그 사이 부분이 문제였던 것.

차량의 진동에 의해 조수석 다시방과 마감제가 떨리며 그 진동에 의해 잡소리가 나는 것이였다.

사진과 같이 마감제와 다시방이 만나는 부분에 스폰지등을 덧대여서 잡소리를 해결했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잡소리를 잡으면 잡을 수록.. 새로운 잡소리가 들려 온다는 것이다.

Jeep 이란 무엇인가를 대뇌이다가

더이상 잡소리를 잡지 않기로 마음 먹고 마감제를 덮어 버렸다.

뭐 어짜피 이제 돌아올 시즌 부터는 늘 오픈에어링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어짜피 이런 잡소리는 들리지도 않을텐데 뭐..

 
Posted by 비오는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utocamping.tistory.com BlogIcon 비오는날. 2012.03.07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여기도 아니다. 또 어디선가 잡소리가 들여오고 있다. ㅠㅠ

    어디일까...? ㅋㅋ

    오픈에어링을 하기 시작하면 어짜피 들리지 않을 소리지만.. 쩝.. 찝찝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