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1일일.. 2012년의 마지막 날...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를 출고 받았습니다. 디스커버리에 대한 자세한 시승기와 리뷰는 다음으로 넘기기로 하고..

출고 당일날 있었던 출고기를 올려 봅니다..


새로 차량을 구매할때 늘 큰 도움을 주시는 (할인 왕창 해주시는) 김봉덕 딜러님의 호출.. 차량 출고 대기중 이랍니다.

급한 마음에 대치동 매장으로 ㄱ ㄱ ㅅ 해보니... 썬팅을 할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 울 퍼랭이가 포스르 퀄퀄 흘리며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하에서 찍은 사진이라.. 색상이 잘 표현되지 않아서 무지 아쉽네요..

정말 발틱 블루 색상 잘 고른 것 같아요.

 

 

 

실내는 알몬드(베이지) 로 선택했구요..

 

 

 

입항하자 마자 가져온 녀석인데 키로수가 60키로 정도 되네요.

일반적으로 차량 출고시 QA 과정에서 이렇게 키로수가 조금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완전 사각이...

 

 

 

그런데 갑자기 담당 딜러님의 표정이 어두워 집니다.

12월 31일 이라고..... 썬팅집들이 썬팅 작업을 저녁이 채 되기도 전에 다 마무리 하고 있다는 청청병력같은 일이..

 

 

 

 

하지만 우리 김봉덕 딜러님은 능력자~~이신것 같아요.

어디선가 바로 썬팅이 가능한 업체를 바로 수배! 완료!!! 썬팅 작업에 들어 갑니다.

 

 

잠시 짬이 나서 재규어도 구경해보고...

 

 

 

 

봉덕딜러님이 주신 우선 선물과...

 

 

골프백 선물도 구경해 봅니다.. 선물 세부 사진은 다음번에 다시 올리께요 ^^;

 

 

 

 

 

 

 

 

 

썬팅이 마물 되고 있습니다. 전면 33% 측후 및 썬룹 8% 로 고고싱 했습니다.

완전 멋져부리~~~

 

 

 

어느덧 썬팅을 마친 우리 파랑이~~~

 

 

 

번호판도 달고....

 


이제 진짜 제 품으로 왔습니다...

밤이 늦어서 사진 촬영을 더 못한게 한이 되네요..

내일쯤 다시 날 좋을때 야외에 나가서 사진 한방 지대로 찍어줘야 겠습니다~~

계약부터 기존 차량 매각.. 신차 출고까지 힘써주신 김봉덕 딜러님 감사합니다.. ^^

 

 

- 비오는날


 





대한민국 대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동호회를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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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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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준중형 세단 제타 1.6 블루모션과 2.0 을 시승하게 되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신차. 그리고 수입차에 대한 정보를 꽤 많이 알고 있던 차였지만, 폭스바겐의 제타. 그것도 1.6 블루모션과 2.0 차량에 대한 정보는 그리 많이 알고 있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였다. 아마도 관심리스트에서 올라 있지 않은 녀석이였기 때문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지인의 부탁으로 시승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어쨌든 폭스바겐 브랜드에서 내게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 차종 중 하나였던, 시로코 는 아니였지만 제타 에 대한 시승기를 블로그에 남기려고 한다.

사진들의 일부는 직접 촬영한 사진이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나는 차량 전문 블로거는 아니지만, 차량 전문 블로거를 표방하고 싶은 마음도 살짝쿵 없지 않아 있는 것도 사실.


일단 버튼 한번 눌러주시고 시작해주세요 ^^

                                                                  

매장에서 첫 대면을 한 제타의 모습은 뭐랄까.
요 근래 폭스박엔의 패밀리룩 시리즈를 잘 따르고 있는 디자인 + 작지만 다부진 체격 + 약간은 아우디 A4 Feel ?
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익스테리어의 디자인은 이전 버전의 제타에 비해 아주 큰 발전을 했다고 생각하며, 
어디하나 튀는 구석이 있는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무난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개인적으로는 나의 취향과 조금 거리가 있는)

1.6 버전과 2.0 버전의 경우 익스테리어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대표적으로 썬루프 와 엠블럼 정도인듯.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지는 않았다.


또한, 익스테리와 마찬가지로 인테리어 역시 1.6 블루모션과 2.0 을 비교해 보았을때,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지는 않았다.




한가지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이라고 한다면 인테리어.
극악의 인테리어라고 욕을 먹고 있던 6천만원 짜리 '랜서 에볼루션' 을 1년간 운영해왔던 나의 눈으로 보았을 때
오히려 그 랜서에볼루션보다 최소 50% 정도는 더 싸구려틱한 질감의 인테리어는 과연 이차량이 등록비용까지 다 합쳐서
4천만원에 육박할 만한가 하는 의구심이 들게 만들었다. 





극단적으로 비교한다면 근래 출시되는 국산차량 중 프라이드나 i30 정도보다도 못한 실내 내장제와 마감상태라고 하면 이해가 될까. 그 흔한 가죽시트도 장착이 되어 있지 않을 뿐 아니라, 에어콘 레버 역시 수동방식.  센터페시아와 센터콘솔. 대쉬보드에 이르기 까지 저렴한 내장제의 종합3종 셋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수 없었다.



다만, 폭스바겐이라는 브랜드가 독일차량이라고는 하지만 벤츠나 BMW 와 같은 프리미엄 급 인 브랜드가 아님을. 
또한, 동급의 독일 수입차 엔트리급 모델에 비해 최소 1천만원 이상 저렴한 점을 생각한다면 어느정도는 수긍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인테리어에서 별 5개 만점에 1개 반 정도 밖에는 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제타를 구매하려고 하는 수요자 층에서는 오히려 이러한 실내 인테리어의 고급화 보다는 차량 가격이 더 내려가기를 원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동급 최강의 연비를 자랑하는 차량이 바로 제타이기 때문에 말이다.

이제 제타의 동력 성능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한다.




이번에 시승을 할 때 1.6 블루모션을 먼저 시승하였고, 1.6 블루모션의 시승이 끝난 후 바로 2.0 버전에 대한 시승을 실시 하였다.  
의외로 1.6 블루모션을 시승할때 차가 잘 나간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2.0을 시승후 ' 이 차를 사려면 1.6이 아니라 2.0 을 사는게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1.6 블루모션에 비해 2.0 의 동력성능이 월등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고속도로에서라면 2.0 제타는 Fun 드라이빙을 운전자에게 선사해 줄 것이라는 점을 확신했다.

1.6 블루모션의 경우 정차 시 엔진이 일시적으로 멈추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 
아직은 벤츠나 BMW 의 그것들보다는 시스템적으로 많은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졌다.

예를 들면. 벤츠의 C220 CDI 의 경우 같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 차량의 경우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하기 위해 브레이크에서 발을 뗀 후 엑셀레이터로 발을 옮기기도 전에 시동이 다시 걸려서 드라이빙에 전혀 지장이 없게 도와주는 반면, 폭스바겐 제타의 경운 브레이크에서 발을 뗀 후 엑셀로 발을 옮기고. 옮긴 발로 엑셀을 누를 때 까지도
시동이 완전히 켜지지 않는 일종의 시동 랙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수치적으로 따지면 벤츠 C220 CDI가 0.2초 정도만에 시동이 걸린다면, 폭스바겐 제타의 경우 약 0.8초 정도? 걸리는 느낌이랄까. 이 시스템에 적응이 된다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휘발유 차량을 운행했던 사람이라면 적응에 꽤나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아니면 이 시스템을 늘상 OFF 해 놓고 다니던가.


동력성능과 더블어 한가지 아쉬운 점은 트랜스 미션이  'S' 스포츠 모드를 지원해 주고 있었지만,
실제로 RPM 을 평소모드 보다 약간 더 잡고 있으면서 변속을 늦춰주기는 하지만, 다이나믹한 드라이빙을 하기에는 무언가 2% 부족한 변속 성능을 보여주었다.  어찌보면 구색 갖추기 정도의 기능이랄까. 하지만 스포츠 세단이 아니기 때문이 이 부분은 무시할 만 하다.


끝으로 승용 디젤 세단의 가장 큰 적. 진동과 소음. 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일반적인 국산 휘발유 차량을 탔단 사람이 수입 디젤 세단을 타면서 가장 걱정하고 꺼려하는 부분이 바로 이러한 소음과 진동 등 승차감에 대한 부분이다.

폭스바겐 제타의 경우 엔진 소음이 벤츠나 BMW 와 비교할 때 아주 약간의 소음과 약간의 진동이 조금 더 나는 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다. 수치적으로 보자면, 현재 내가 운영중에 있는 벤츠 C220 CDI 의 경우 아이들링 상태에서의 소음은 약 40~45 정도 수준이였는데, 이번에 시승을 한 폭스박켄 제타의 경우 43~48 정도 수준을 보여주었다.

국산 디젤 SUV 에서와 같은 겔겔거리는 소리가 나긴 하지만, 저 멀리서 들려오는 듯 한 느낌? 이라는 표현이 절절할까.
엔진에 대한 소음과 진동 부분은 가격대비 납득할 만한 수준이였다.

하지만, 시승후 느낀 문제점은 엔진 소음과 진동이 아니였다.
폭스바겐 제타의 문제점은 주행시 들려오는 바닥 소음과 풍절음. 방음 시스템의 취약점 이였다.

달리면 달릴수록 시끄러워질 수 밖에 없지만, 타사 브랜드 대비 20% 정도 더 시끄럽게 느껴지는 수준이랄까?
예를 들면, 벤츠 C220 CDI 의 경우 80Km 로 주헹시 실내 소음은 약 60~65 데시벨 정도를 기록하였지만,
폭스바겐 제타의 경우 시속 40Km 만 넘어가도 실내 소음이 65데시벨을 넘어서는 문제점을 나타냈다.
참고로 세컨카로 이용중인 크라이슬러의 2012년형 짚 랭글러 루비콘과 비교했을 시 주행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 풍절음등이 제타가 약간 더 조용하기는 하였지만, 큰 차이가 없을 정도였다.

가장 큰 소음의 원인은 출고시 장착되어 나오는 타이어의 품질 때문인 것으로 예상 된다. 다만, 이러한 노면 소음이 거슬리는 오너라면 타이어를 교체해 줌으로써 소음을 큰 폭으로 감소 시킬 수 있으니 이 점을 유념해도 좋을 것 같다.





끝으로, 제타를 이야기 하면서 연비를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다.

1.6 블루모션의 경우 공인 연비가 22Km, 2.0 의 경우 18Km 에 육박할 정도로 제타의 유지비는 환상 적이다.
또한, 정부 공인 저공해차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공영주차장에서도 50% 의 주차장 이용료 감면 해택과 환경분담금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특권이 주어지게 된다. 

실재 1.6 블루모션의 경우 고속도로에서 연비모드로 운전을 하게 되면 리터당 25 Km.  그리고 2.0 리터 모델의 경우는 22Km 에 육박하는 연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되었다. 나의 벤츠 C220 CDI 의 경우에도 공연연비가 16.8 Km 인데 실제 고속도로에서 크루징을 하였을 경우 22Km 정도의 연비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독일 3사의 디젤차의 연비는 환상적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어설픈 하이브리드 보다는 오히려 잘 다듬어진 디젤이 더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폭스바겐 제타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하자면, 평소 주행거리가 많고 다른 사람의 이목을 중요시 생각하기 보다는 경제성을 감안한 선택이라면 폭스바겐 제타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본다.


'비오는날' 이 생각하는  폭스바겐 제타 1.6 블루모션
익스테리어    ★★★★☆
인테리어       ★★☆☆☆
동력성능       ★★★☆☆
소음             ★★☆☆☆
가격대비       ★★☆☆☆ 

'비오는날' 이 생각하는  폭스바겐 제타 2.0
익스테리어    ★★★★☆
인테리어       ★★☆☆☆
동력성능       ★★★★☆
소음             ★★☆☆☆
가격대비       ★★
★☆☆ 

마지막으로, 이번에 시승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서울 서초동 예술에전당 근처에 있는 메트로모터스(주)의 김다곤 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폭스바겐의 전 차종에 대한 합리적인 구매를 도와주실 수 있는 김다곤 팀장님의 연락처가 궁금하신 분은 연락 주세요.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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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풍 2012.04.29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도움 감사합니다

  2. 청주아무개 2012.05.08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해요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어떻게 하다보니 우리나라의 모든 경차를
다 타보게 되었고 나름대로의 시승기 아닌 시승기를
쓰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경차가 가장 인기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중대형 차량이 인기인 것을 보면
아직까지는 그들의 가치관과 우리의 가치관이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 내용들은 필자가 모두 6개월 이상 타 보았던
경차들에 대해 나름의 시승기으므로,
당연히 객관적일 수 없을 듯 하다.

해서, 딱딱한 문체로 시승기를 써 내려가기 보다는 , 나름 부드러운 표현과 유머러스한 표현을
가미하여 기술하도록 하겠다.



"가장 경제적인 차.  티코"

처음으로 소개하여 드릴 차는 가장 경제적인 차로 불뤼는 티코입니다...

사진에 나와 있는 차는 티코SX모델이군요... (나름 고급기죵이죳?)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우에서 판매하였던 티코는 90년대 초중반경에 판매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베이스 모델은 일본 스즈끼社의 알토라는 모델입니닷!!!

에~~ 한때 국민차로 불뤼는 영광까지 누렷엇엇엇엇조...

국내 1호의 경차이기도 하면서... 경차의 세금혜택 및 할인 혜택을 모두 이끌어낸 장본이기도 합니다...
가벼운 차체로 인하여... 800cc인 저 배기량에도 불구하고...
아주 환상적인 연비와 가속성능? 보여주었답니다....  ㅋㅋㅋ


수동은 휠스핀도 일으키조 -ㅅ-;;; 끼기기기기긱~
(필자가 티코 수동을 소유한 적 있슴 -ㅅ-;)

다만... 쿠킹호일과 같은 차체 때문에...
정말로 죽지 않아도 될만한 사고가 티코 운전자에겐
치명상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왕왕왕있엇드랫조...

잘 구겨지는것이...
운전자가 받을 충격을 차체가 잘 흡수해 준다는건데..
넘 잘 흡수해서 운전자까지 흡수해 버린다는;;; ㄷㄷㄷ;;

승차감은...
달구집니다... 노면에 자갈이 있는지 모래가 있는지...

온몸으로 체험하게 됩니다... -ㅛ-; 차체가 가벼운 때문에 파워스티어링이 없습니다...
(파워스티어링: 오즘은 기본 옵숀이조... 예전엔 이것도 돈 주고 신청해서 차 뽑을때 달아야만 햇어요
이른바 핸들을 한손으로 편하게 돌리게끔 해주는 -ㅅ-;)

때문에 바퀴가 굴러가지 않을때 핸들을 돌리믄 무쟈게 힘들엇엇조...

에어콘은... 별루 안시원해요.. -ㅅ-;

지금은 정말 보기 힘든 차가 되었지만....

아직도 저렴한(?)유지비 때문에... 중고시장에선 나름 고가?로 팔리고 있답니다... ^-^

식사량: A+ (수동기준 실연비: 약 20km)
디자인: C-  (넘 작아요...)
중고차: B- (약 80~150만원)
편의성: C  (파워윈도우... 파워스티어링.. 에어콘... -ㅅ-;  일반차량 기본 사양이 이건 옵션이에요)
안전성: F  (넘 잘 구겨져요...)
추천함: B  (운전을 첨 배우시는 분에게만 추천 -ㅅ-; )
유지비: A+ (기름 냄새만 맡어도 차가 굴러간다는 말이 잇조;;;)
부품비: A+ (차가격이 싼만큼 부품비도 싸죠... 단순하고... 전자계톰 부품이 별로 없죠..
                나믄 부품 수급하기 힘들;; ㅎㅎ)ㅎ




"티코의 뒤를 잇는다. 마티즈!"

에... 요기서 소개해 드릴차는... 티코가 단종된 후부터 지금까지 장수를 누리고 있는 국민경차 마티즈입니다...
현다이와 기아가 아토스와비스토를 내놓았지만... 원체 마티즈의 디자인이 좋아서.. 그닭 재미를 못밧엇엇조...
하지만 -ㅅ-; 잘 부셔지는건 여전합니다..  운전자 흡수율이 티코보다 개선되긴 햇습니다만.. 좋쵸;;;
흡수율;; 좋쵸;;;

사진은 마티즈 최 고급기종이였던 디아트 모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차였지만 같은 시대 판매되었던 엑센트의 기본형 가격을 훌쩍 넘어버린 넘이죵...

마티즈는 티코와 같은 세금혜택을 누리면서도 예쁘고 귀여운 차로서 여성들에게 인기가 나름 있엇습니닷!!!
추후에 마티즈투! 올뉴마티즈!!! 이렇게 외관상 변신을 합니다만....
껍닭 디쟌만 좀 바뀔뿐... 머 크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왜!! 엔진이 그대로니까 -ㅅ-ㅋ;;;

티코에 비해 도톰해진 차체와... 약간 커진 신발(?)덕택에... 티코보단 떨어지는 연비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편의사항은... 티코의 수준을  후우우우울쩍 뛰어 넘어버리죠.....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가장 롱런을 하는 차가 되기를 하는 바램입니다... -ㅅ-b 원츄~*



식사량: A (수동기준 실연비: 약 16km)
디자인: A  (둥글둥글~~ 지금도 갠찮은 디자인 ㅋㅋㅋ)
중고차: B (약 150~300만원)
편의성: B  (티코랑 다를 바 별로 없음...)
안전성: D  (이것도 잘 구겨져요...)
추천함: B  (처음 차를 운전하시는 분에게 추천~)
유지비: A (수동은 좋은 연비를 그래도 보여주나...
               자동 CVT변속기는... 실제와 다른 최악?
               연비를 보여줍니다... 뭔 중형차스틱이냐?... -ㅅ-ㅋ??)
부품비: A (부품비 싸고~ 공임도 싸고~ 지금도 생산중이기에~
               부품 수급도 원활하고~~~ ㅋㅋㅋ)





"현대가 야심차게 준비한 경차!  아토스 !!"

에... 소개하여 드릴차는... 아토습니다...
ATOZ 에이 투 젯트.. 무슨 뜻인지 아시겟죵? 에이부터 젯트까지... 모든 운전자가 원하는 것을 담았다는
뜻으로 만든 아토스!!!

 하지만 그 개념은 아주 좋은데... 디자인이 많이 아쉽습니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프라인이 너무나 높아서... 차체가 불안정했던걸로 기억 합니다.
가벼운 경차인데다가... 차고가 너무나 높아서 다리위에서 측면부에 바람을 맞을경우...
핸들을 무심결에 똑바로 잡고가면... 다리에서 떨어지거나 중앙분리대를 넘어갈수도??
(과장을 좀 많이 보탰죠? ^^)

성능은 티코에 비해 많이 좋아졋습니다만...
차체가 약한것은 여전합니다..;;; 넘 부실해 ㅠㅠ...

식사량: A  (수동기준 실연비: 약 16km = 마티즈랑 비슷해요)
디자인: F-  (너무 ㅠ,ㅠ...)
중고차: B- (약 100~200만원)
편의성: C  (파워윈도우... 파워스티어링.. 에어콘... )
안전성: F  (넘 잘 구겨지고 잘 넘어지잖아!!!)
추천함: F  (사적인 감정이 들어가지 않지 아니하였다고 말하지 아니하지 않을 수가 없지 않음)
유지비: A (-ㅅ-)
부품비: A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 가는 차. 비스토"

에... 이번엔 비스톱니다...
현다이가 만들어서 기아가 판매를 햇엇죠... -ㅅ-;

판매를 하게 된 이유는... ㅋㅋㅋㅋ
현다이는 아토스를 계속 만들고 있엇기 때문에...

아토스의 개선점이 비스토에 반영되어서 ㅋㅋㅋㅋ 아주~ 갠찬은 경차나 나온거랍니다...
비유티 벗뜨 그러나...

기아자동차는 -ㅅ-; 원래 잘 판매가 안됩니다....
예전엔 더 그랫구요....

비스토가 나올 무렵은...90년대 후반인데.... 경차시장은 마티즈와 아토스가 휩쓸고 이미 지나긴 뒤여서...
참 좋은차엿는데... 아쉽죠... -ㅅ-;;;

많이 판매가 되었엇엇엇으면 좋앗으련만... -ㅅ-;;; 뒷 태루(tail lamp)디쟌은... 지금도 갠찮습니다... ㅎㅎㅎ

경차가 힘이 약하다해서.. 800CC 터보 모델도 있엇엇엇조......
나름 달리기 성능이 좋았었습니다... 퓡~ 퓡~
사진은  노랭이 터보 비스토네요 ^0^ 색깔 이쁘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경차에 터보 -ㅅ- 잇으믄 머해............ 운전자 흡수율만 늘어나지... 쩝.......

식사량: A (수동기준 실연비: 약 16km)
디자인: B  (마티즈완 다른 느낌.. 나름 갠챤.....)
중고차: B (약 100~300만원)
편의성: C  (-ㅅ-)
안전성: F  (잘 구겨져요...)
추천함: B  (운전을 첨 배우시는 분에게만 추천 -ㅅ-; )
유지비: A (으음... 좀 더 비스토가 많이 팔렷엇엇엇어야 하는데...)
부품비: A (부품비.. 경차에다가.. 기아꺼여서 쫌 더 현다이보다 쌉니다..ㅋㅋㅋ)






"새로운 경차의 페러다임! 모닝!"

모닝은.... 가아자동차에서 내년(2008)년도에 시작될 경차 배기량상승을 노린 역작(?)입니다...

모닝은 약 10여차례 타봤는데... -ㅅ- 나름 좋습니다....
처음 모닝을 탓을때.. 외형이나 그런건.. 기아차여서 그런지... 비스토삘이 약간 납니다....

디쟈인이 바뀐 비스토? ㅎㅎㅎ 하지만 실직적인 디멘젼이나 그런건.. 물론 모닝이 더 큽니다...
실내에서 느끼는 공간감도.. 왠지 경차라기 보단 소형차 느낌이죳!!
하지만 2%부족한 소형자?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배기량이 200cc 높아졋어도... 더 부풀어 오른 덩치때문에... 연비가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1.8이나...2.0에 비하믄 아주 양반이죵....ㅎㅎㅎ
(무조건 기준은 티코나 마티즈 기준입니다... -ㅅ-)

하지만 커진 배기량덕분에... 한여름에 에어콘을 켜고 오르막을 올라가는 상황에서
에어콘콤프레셔(찬바람으로 식혀주는 장치)가 돌아가도 출력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물론 티코에 비해서 ㅋ_ㅋ;;;

세금도 저렴하고~ 경차 혜택도 누리고... 안전성이나 모든것을 다 따진다면....
경차쥐존인 마티즈를 위협할만한 큰 존재가 되겟죵 -ㅅ-ㅋ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고 경차 혜탹이 있기 떄문에....
모닝의 가격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닷!!!

식사량: A (수동기준 실연비: 약 15km)
디자인: A-  (약간 돼지긴 하지만... 쩝... 그래도 많이 실리고 공간이 꽤 넓음!!!)
중고차: A (약 500~만원)
편의성: B  (있을건 다 있다 -ㅛ-)
안전성: C  (나름 튼튼!!.)
추천함: B  (운전을 첨 배우시는 분도 젊은 사람들 갠챤.. -ㅅ-; )
유지비: A- (배기량이 올라가믄 기름은 퍼먹습니다....)
부품비: A- (기아차 부품비는 싸죠.. ㅎㅎ 경차니까 싼데.. 모닝은 단가가 그래도 높은편이에요)





이상으로 아주 주관적인 경차에 대한 시승기를 마칩니다.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를 좀 많이 해서, 실제 차주분들께서 언잖으셨을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관적인 시승기이니 만큼, 댓글로 보다 객관적인 의견을 올려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대신 욕은 자제해 주셔요 ^___^ 꾸뻑~

Posted by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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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이삭 2007.12.23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차에 오토기어는 최악의 조합이죠. 무단변속기인 마티즈cvt도 광고와는 달리 의외로 기름을 많이 먹는다고 하고 티코 오토와 엑셀1.5를 몰고 제천에서 서울까지 왕복했던 경험상으로는 엑셀이 연비가 더 잘나오더군요. 차체와 엔진배기량, 기어가 조화가 잘되야 연비가 좋은데 그런면에서 아토스는 중형차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는 대식가였습니다. 후배가 몰던 아토스, 싼 세금말고는 전혀 장점이 없었던.... 그나마 장거리에서 조금이나마 만회하긴 했는데 평지가 아닌 강원도 산길처럼 굴곡과 경사가 많은 도로에서는 소형차보다 연비가 떨어지는 결과를 여지없이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나온 터보엔진의 아토스가 일반엔진보다 연비가 더 잘나왔으니 배기량 작다고 무조건 연비가 좋은게 아니라는 걸 몸소 체험했지요. 개인적 경험으로는 후배가 몰던 프라이드pop 1.1 환장적인 연비를 보여주었었지요. 무려 티코를 넘어서는 연비를 -_-;;; 고속도로 주행에서 워낙에 연비위주의 주행을 하기도 했지만 수동계측으로 22km정도의 연비를 보여주었으니...엑셀도 짐(공구,청소용구) 다 빼고 스페어 타이어도 빼고 2인 승차로 주행했을때 고속도로 19km/l가 나왔었고 스페어 타이어 싣고 4인승차로 강원도 산길에서 16km의 연비를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차도 좋아야 하지만 경제적인 운전은 역시 운전습관에 달린것 같습니다. 고속도로에서 과속,급가속안하고 탄력운전 이용하면서 달리면 얼마든지 연비를 높일수 있다는 신문기사(공인연비의 최고 150%까지 나왔다지요.)는 다시한번 경제적인 운전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운것 같습니다.

  2. 지나가는이 2008.01.18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승기라기보다는 평가기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만,
    맞춤법을 일부러 틀리게 쓰신건지, 아니면 원래 못 맞추시는지?

    • Favicon of http://autocamping.tistory.com BlogIcon 세션 2008.01.18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재미있게 쓰려고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쓴 부분도 있답니다 ^^

    • 비토 2008.01.27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가는이 말 재수없게 하네 외계어로 써있는것도 아니고 눈에 거슬릴만한 것도 없구만 왜 테클을 걸지?
      너 맞춤법 시험 한번 볼까? 얼마나 맞추는지

  3. 지나가는이 2008.01.18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제가 알기론 비스토가 실제 전선에 먼저 나왔습니다.

    인도 국민차로 선정되어 상토르라는 상품명으로 이미 시판되고 있었고,
    현대가 아토즈를 런칭하고 닐니리 세월 보내고 있는 사이
    마티즈에게 처참히 박살나는 꼴을 보고 부랴부랴 기아를 통해서
    비스토를 출시했다고 보는 것이 더 옳을듯 싶습니다.

  4. Favicon of http://lazion.com BlogIcon 늑돌이 2008.01.3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토는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인도에서 베스트셀러로 거리에서 정말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팔린 차 입니다. 그런데 이름은 상토르가 아니라 상트로(SANTRO)입니다. 참고로 아토즈도 상트로로 나왔고, 둘 다 기아가 아닌 현대 상표로 나왔죠. ^^

  5. TREK 2008.02.02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나게 읽었습니다^^ 저도 한때 티코 유저였고.. 지금은 올뉴 타고 있죠.. 안전엔 의심해본적 없어요^^ 위험하긴 하지만.. 운전하기 나름 아닌가요 ㅋㅋ

  6. Favicon of http://ㅁㅁ.ㅁㅁ BlogIcon 박정아 2008.05.08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기아차잘팔리는데욤....현대에비하면적게팔리는거지만대우,쌍용보다는많이팔리죠... 근대대우자동차의효녀마티즈는아직못이기고있더군요뉴모닝이테어남으로해서마티즈가밀리나십더니마티즈오렌지가뉴모닝을밀어버렸더군요

  7. 아리온 2009.12.14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글 정말 젬있게봣슴니다 많이도움이됐구요^ㅡ^乃

  8. 모닝 운전자 ㅋ 2009.12.27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재밌네요~^^

  9. 12년된 아토스 운전자 2010.01.12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년된 아토스 수동 타는데 전에 몰던 티코와 비교하면 벤츠 수준입니다. 옆으로 넘어질것 같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타이어를 조금 넓은걸루 바꾸니 코너링도 아주 안정적이구요. 차가 높아서 시야가 좋아요. 중형차를 내려다 봐요 그리고 안이 넓어요. 거의 소형차 수준입니다.승차감도 소형차하구 비슷하구요. 단지 오르막길에서 힘이 달립니다. 기어비가 낮아서 답답한 감이 있는데 적응이되면 불편하진 안아요. 지금 13만키로 정도 뛰고 있는데 나이도 있고... 15만까지만 타고 외국으로 수출할 생각입니다. 아토스 수동 수출인기 차종이더군요.

  10. 초보운전 2010.01.3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부탁해요//
    비스토가 마티즈보다 괜찬을까요//??ㅜㅜ
    휴..차를 사고나서 이평가글을 읽어보니..모닝살걸 후회중..

  11. 김방구 2010.10.05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토나 아토스보단 마티즈가 훨 좋던데요.연비면에서요.진짜 돈있으면 모닝이나 마티즈크리 추천하구요.돈없으면 유지비저렴한쪽으로 생각한다면 마티즈가 짱입니다.중고마티즈 좋습니다.저는 마티즈99년식인데 고속도로에서 연비20찍었드라구요.연비는 다른차에 비하면 만족스럽구요.마티즈가 괜히 국민차인줄 아세요.
    밖에 봐도 비스토,아토스보단 마티즈가 훨 많습니다.하지만 차는 중형차가 역시 좋다는거.우리나라 사람들 중형차 좋아하는 이유 알것같습니다.넓직한 실내공간에 7인치네비도 들어가고 시트환상적이고 속도 괜찮게 나오고 마티즈타다가 중형차 타면 진짜 중형차 매력에 푹빠집니다.그래서 일본은 아직도 찌질하게 사는거애요.멋내고 살지못하고 일본은 국민은 돈이없어요.왜냐면 일본은 물가가 비싸서 국민은 대부분이 서민이에요.일본이 우리보다 경제가5배 더 좋지만 기술력이라든가 스포츠분야는 오히려 한국이 앞섰구요.개인마다 경제력은 한국이 괜찮다고 나왔어요.한국이 아직 일본만큼 물가가 비싸게 오른건 아니잔아요.아토스는 수출인기차종이지만 국내에선 그닥 추천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