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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중고차 손해 안보고 사는 방법 15가지. 잘만 사면 수리비 500만원은 아낄 수 있다. 중고차를 싸게 사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설명한 글이나 뉴스들은 여러 카페와 블로그들에서 자주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 예를 드는 것들을 살펴보면, 대체로 "개인간의 직거래" , "중고차 경매 방법" , "중고차 공매" , "원하는 차종의 시세 파악" , "자동차 성능기록부 확인"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을 모두 확인하고 중고차를 샀다면 과연 그 중고차는 싸게 잘 살 수 있을까?? 필자의 생각은 싸게 살지는 모르겠지만, 잘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저렴한 차라고 무턱대고 구입을 했다가는 당장 눈앞에서 나가는 차량 구입비용은 저렴할지 모르지만, 차량의 성능과 수명이 다해서 발생할 수 있는 수리비용을 수백만원 이상 지출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래는 단순히 차를 저.. 더보기
운전자를 위협하는 자동차용품 5가지! 흔히 대형 할인마트에서 접할 수 있는 자동차용품. 그 자동차용품중에 대부분이 사고가 발생하였을 시 운전자를 죽음으로 내몰만큼 안전에 치명적인 제품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오늘은 이러한 자동차 편의용품 중,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하였을 시 운전자를 위협하는 제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안전벨트 클립 안전벨트 클립을 차량에 장착한 분들을 간혹 볼 수 있습니다. 차량에 안전벨트 클립을 장착하는 이유는 "편의성" 때문입니다. 차량 운행을 위해서는 차량 출발 전 꼭 안전벨트를 착용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시트와 탑승자를 꽉 조여지는 안전벨트로 인해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고. 말끔히 차려 입은 양복이 구겨지게 마련입니다. 즉,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답답하다' 혹은 '귀찮다' , '옷 구겨진다' 라.. 더보기
우리나라의 모든 경차 시승기! "티코,마티즈,아토스,비스토,모닝!" 어떻게 하다보니 우리나라의 모든 경차를 다 타보게 되었고 나름대로의 시승기 아닌 시승기를 쓰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경차가 가장 인기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중대형 차량이 인기인 것을 보면 아직까지는 그들의 가치관과 우리의 가치관이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 내용들은 필자가 모두 6개월 이상 타 보았던 경차들에 대해 나름의 시승기으므로, 당연히 객관적일 수 없을 듯 하다. 해서, 딱딱한 문체로 시승기를 써 내려가기 보다는 , 나름 부드러운 표현과 유머러스한 표현을 가미하여 기술하도록 하겠다. "가장 경제적인 차. 티코" 처음으로 소개하여 드릴 차는 가장 경제적인 차로 불뤼는 티코입니다... 사진에 나와 있는 차는 티코SX모델이군요... (나름 고급기죵이죳?) 대우에서 판매하였던 티코는.. 더보기
겨울철 안전운전 보장하는 10가지 방법. 겨울철에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알아보겠다. 겨울철은 변덕스러운 날씨와 빙판으로 인한 사고위험에 늘 노출되어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차량 역시 다른 계절에 비해 고장이 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아래 명시한 10가지 방법을 항상 숙지하고 차량을 운행하셔야 안전사고 예방과 예기치 않은 차량의 고장을 사전에 방지 할 수 있을 것이다. 1. 차량의 예열은 필수 겨울철 차량의 예열은 필수 입니다. 필자가 이전에 블로그에 게시했던 " 1년에 기름값 50만원 절약하는 5가지 비법! 아끼자 기름값! " 글에서도 언급했던 적이 있지만, 겨울철에 예열을 하지 않는 운전습관은 차량의 수명 단축 뿐만 아니라 연비저하로 인한 기름값 부담. 예기치 않은 차량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에도.. 더보기
1년에 기름값 50만원 절약하는 5가지 비법! 아끼자 기름값! 고유가.. 고유가.. 이런 고유가가 따로 없다... 고유가로 기름값이 오르는건 어쩔수 없다 치지만, 기름값이 올랐다고 푸념을 하면서도 별다른 대책없이 자동차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도 꽤 많은 실정이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알아보도록 하겠다. 우리가 직접! 기름값을 아낄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아래는 5가지로 정리한, 1년에 기름값을 50만원을 절약 할 수 있는 비법이다. 1. 겨울철 발생하는 차량내 성에 제거 방법 겨울철 고속주행도로 주행 시, 히터를 틀어 놓고 오래 주행을 하다보면 차안이 뿌옇게 성에가 끼게 마련이다. 대체로 이럴때 운전자들은 창문을 모두 열어 성에를 없애고는 하는데, 기름값을 아끼기 위한 방법으로는 적절치 못하다. 창문을 모두 열어서 환기를 시키면 성에는 금방 사라지지만 바람의 저항.. 더보기
크로스오버 자동차 르노삼성 QM5. 모르고사면 급 좌절 할수도..... 필자는 자동차를 아주 많이 좋아 한다. 많으면 한해에 4번이나 자가용을 다른 차로 바꿀 만큼 변덕이 죽 끓듯 하기도하고, 내가 원하는 그것! 에서 2% 모자람을 느낄때. 그때가 바로 차를 바꾸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소유했던 차들을 나열해보면, 엑센트(5Door), 티뷰론(1.8), 싼타모 플러스, 마티즈2, 비스토, 무쏘, 싼타모 플러스, 싼타페(LPG), 싼타페(디젤), 렉스턴, SM5, NSM5, 싼타모 플러스, 뉴쏘렌토 등이다. 물론 지금 기억나지 않는 더 많은 차량들로 바꿈질을 했었다. (어찌보면 병.. 이랄수도 있고) 각설하고, 필자가 탔던 차량을 기준으로 간단하게 Utility Vehicle 의 종류와 그 쓰임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싼타모 부류. 즉, RV 는 Rec.. 더보기
SM5의 아버지. 일본에서 닛산의 티아나를 만나다. 제가 일본에 갔을 때 본 티아니 입니다. 색 이쁘네요~~~ 실내 우드는 그닥 ㅠ.ㅠ 앞 모습은 마치 SM7 과 SM5 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주차료의 압박.. 30분에 300엔이면.. 약 30분에 2400원.. 꽤 쌔네요... 일본 출장 중 유일하게 본 티아나 였슴다. 일본인들은 역시 경치를 많이 타더군요.. 역시 경제적인 측면을 더 많이 고려하나 봅니다. 더보기
람브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를 아시나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람브르기니 디아블로 데뷔 후 11년 만에 나온 Murcielago는 6,192cc의 대 배기량 엔진으로 디아블로의 것을 개선했다. 이 엔진은 7500 rpm에서 580마력의 최고 출력, 5400 rpm에서 65kgm의 최대토르크를 발생시켜 1,650kg의 차체를 3.8초 안에 정지에서 100km까지 도달하게 하고, 최고 330km의 속도를 내도록 한다. 하지만 이는 현재의 디아블로 GT보다 훨씬 강력하지 않다는 지적으로 향후 성능 향상이 되어 나올 수도 있다. 구동은 waiting-for-too-long이라는 신기술을 적용해 6단 변속기를 통해 4륜으로 전달된다. 하지만 브레이크는 포르쉐나 페라리의 신형들이 새로운 소재를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주철 브레이크를 사용한다. 디자인은 아.. 더보기